비수도권 일괄 3단계 소식에...대천해수욕장 인파 하루 만에 확연히 줄어
비수도권 일괄 3단계 소식에...대천해수욕장 인파 하루 만에 확연히 줄어
  • 최고나 기자
  • 승인 2021.07.26 17:03
  •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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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연안포털에서 확인되는 26일 대천해수욕장의 풍경이다. 사진=해양수산부 연안포털 화면 캡쳐/굿모닝충청 최고나 기자〉
〈해수부 연안포털에서 확인되는 26일 대천해수욕장의 풍경이다. 사진=해양수산부 연안포털 화면 캡쳐/굿모닝충청 최고나 기자〉

[굿모닝충청 최고나 기자] 코로나 확산세가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자 정부는 26일부터 비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를 일괄 3단계로 조정했다. 이후 국내 인기 휴양지인 대천 해수욕장의 인파가 하루 만에 크게 줄어든 모습이다. 

비수도권 일괄 3단계 조정 직전인 24일, 국내 언론사가 보도한 대천 해수욕장의 모습을 보면 피서를 즐기는 인파들로 가득하다. 코로나가 무색할 정도로 많은 인파가 모여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이틀날인 25일과 3단계 적용 첫 날인 26일 해양수산부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실시간 해변 영상 서비스를 토대로 대천 해수욕장을 살펴본 결과 인파가 크게 줄어든 모습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한적한 여름 해수욕장의 풍경이 낯설다","그래도 많은 국민들이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얼른 코로나가 잠잠해져서 늦여름은 해수욕을 즐길 수 있으면 좋겠다"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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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고나 2021-07-27 20:24:38
최고나: 사진 무단도용 기자
메모...

기자님 2021-07-27 17:32:42
요즘 공중파 뉴스에서도 이미지 내보낼 때는
출처가 어디 사이트고 누가 올린 건지 닉네임까지 다 자막 띄웁니다.
구글에 검색되든 말든 처음 올리신 분이 찍은 사진인데
'온라인 커뮤니티' 라고만 밝히면 되나요?
또 보도 등을 위하여 인용이 가능하다는데
보도도 보도 나름입니다.
CCTV 캡쳐하기, 댓글 가져다쓰기 하지 마시고 기자시면
직접 대천해수욕장 가서 취재를 하세요.

최고나 2021-07-27 16:05:11
안녕하세요. 최고나 기자입니다. 아래 올린 사진은 출처를 온라인 커뮤니티로 밝혀두었습니다. 현재도 구글 검색으로 확인한 바,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게시돼 있음을 확인했으며, 아울러 해당 사진에 대한 소유권을 주장한 바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국내 저작권법 제28조 에선 공표된 저작물을 보도, 비평, 교육, 연구 등을 위하여 정당한 범위 안에서 공정한 관행에 합치되도록 이를 인용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으며 이 경우에는 저작권자 허락이 없을지라도 저작권 침해 문제는 발생하지 않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혹시 수정이 꼭 필요한 경우라면 있다면 제 메일(gonnachoi789@gmail.com)로 연락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1-07-27 15:54:32
저작권 침해 이런 ㅉㅉ 양심도없나?

훔친사진 2021-07-27 15:51:01
ㅋㅋㅋ
훔친사진으로 소유권 주장하시다니요
그러시면 안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