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애, 윤석열 ‘7무(無)’=‘무식-무례-무감각-무지-무도-무작-무대뽀’
김진애, 윤석열 ‘7무(無)’=‘무식-무례-무감각-무지-무도-무작-무대뽀’
  • 정문영 기자
  • 승인 2021.08.03 10:10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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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선 경선주자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불량식품’ ‘미검증 의약품’ 허용 등 반사회적이고 반인륜적인 함량미달의 ‘아무말 대잔치’로 노이즈를 극대화시키자, 열린민주당 김진애 전 의원은 3일 윤석열의 ‘7무’를 추가로 꼬집고 나섰다. 사진=매경인터뷰 동영상 캡처/굿모닝충청 정문영 기자
〈국민의힘 대선 경선주자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불량식품’ ‘미검증 의약품’ 허용 등 반사회적이고 반인륜적인 함량미달의 ‘아무말 대잔치’로 노이즈를 극대화시키자, 열린민주당 김진애 전 의원은 3일 윤석열의 ‘7무(無)’를 추가로 꼬집고 나섰다. 사진='매경' 인터뷰 동영상 캡처/굿모닝충청 정문영 기자〉

윤석열은 '공직자 마인드'가 없고, '정당 마인드'도 없으며, '정치 리더 마인드'도 없다. 윤석열은 장모 리스크, 아내 리스크, 측근 리스크보다 '윤석열 자신 리스크'가 가장 크다.”

[굿모닝충청=서울 정문영 기자]  국민의힘 대선 경선주자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불량식품’ ‘미검증 의약품’ 허용 등 반사회적이고 반인륜적인 함량미달의 ‘아무말 대잔치’로 노이즈를 극대화시키자, 전날 열린민주당 김진애 전 의원은 이렇게 지적했다.

이른바 윤석열의 ‘3무(無)’, 즉 공직마인드-정당마인드-정치리더 마인드가 없음을 간추린 말이다. 김 전 의원이 이번에는 이와 별개로 무려 일곱 가지를 추가로 들추어냈다. 도합 윤석열의 ‘10무’가 되는 셈이다.

그는 3일 페이스북을 “매일매일 윤석열의 언행을 보고 들으며 생기는 불쾌함의 근원이 무엇일까 싶다”며 “바로 이 ‘무식-무례-무감각-무지-무도-무작-무대뽀’ 때문일 것”이라고 말했다.

무도(無道)’는 말이나 행동이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도리에 어긋나게 막돼먹었다는 뜻이고, ‘무작’은 ‘무지하고 우악(미련하고 포악)하다’는 의미의 순우리말이며, ‘무대뽀’는 ‘전쟁터 나가는 군인이 총도 없이 간다’는 뜻의 일본말로 ‘앞뒤 생각 없이 행동하는 모양'을 가리킨다.

그는 “언젠가는 윤석열의 'ㅂ자 돌림병'을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며 한숨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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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우 2021-08-04 13:56:31
저런 무식이 대통령된다는건,,,,생각만해도 개끔직 소름돗는다~!!!!!!

kkk 2021-08-03 21:05:55
아무려면 삶은 소 대가리 만큼이야 하겠니?

민해 2021-08-03 13:54:46
7무 맞습니다.
저런 사람을 대통 시키고 싶은 사람은 도대체 뭔 생각을 가지셨는지? 하기사 유유상종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