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희재 “김건희, 이미지 조작 완전 들통났다”
변희재 “김건희, 이미지 조작 완전 들통났다”
  • 정문영 기자
  • 승인 2022.01.17 13:07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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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는 17일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부인 김건희 씨의 '미투' 관련 발언에 대해 “이게 영부인을 떠나, 일반 주부가 어찌됐든 자신보다 젊은 남성 기자 앞에서 떠들 수 있는 말이냐”며 발끈했다. 사진=MBC/굿모닝충청 정문영 기자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는 17일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부인 김건희 씨의 '미투' 관련 발언에 대해 “이게 영부인을 떠나, 일반 주부가 어찌됐든 자신보다 젊은 남성 기자 앞에서 떠들 수 있는 말이냐”며 발끈했다. 사진=MBC/굿모닝충청 정문영 기자〉

[굿모닝충청=서울 정문영 기자]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부인 김건희 씨의 음성파일이 공개되자,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는 17일 “이게 영부인을 떠나, 일반 주부가 어찌됐든 자신보다 젊은 남성 기자 앞에서 떠들 수 있는 말이냐”며 발끈했다.

그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전날 MBC를 통해 공개된 김씨의 ‘미투’ 관련 발언에 대해 “일반 주부가 ‘돈 안 줘서 미투 터져. 돈 주고 해야 된다’ ‘돈은 없지, 바람은 피고 싶지, 돈 안주고 하다 미투 걸린다’라고 했다”며 “이건 페미니 반페미니의 그런 문제가 아니다. 이런 이야기들을 편하게 할 수 있는 그런 곳에서 일한 경험이 있으니, 가능한 일”이라고 김씨의 전과를 들추었다.

이어 “김건희는 분명한 건 돈이면 뭐든지 다 된다는 가치관, 권력을 사적 놀음으로 인식하는 권력관, 수시로 상대를 매수·협박하는 정치공작 능력이 문제”라고 총체적 심각성을 지적했다.

그는 “윤석열에게 대권 나가려면 이혼하고 나가라던 김건희는 완전히 조작된 이미지였다는 것”이라고 깔아뭉갰다.

그리고는 전모씨라는 이름의 ‘건진법사’라는 도사가 윤 후보 캠프내 ‘네트워크본부’에서 인재영입 업무와 후보 일정에서부터 메시지 관리까지 맡고 있다는 〈세계일보〉 보도에 대해 “김건희의 이미지 조작이 들통난 이상, 이제 다 터져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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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2-01-19 03:22:05
진격의 변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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