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밥좀 주세요"...학비노조 파업 44일차
"우리 아이 밥좀 주세요"...학비노조 파업 44일차
대전옥계초‧대전선화초 학부모들 정상급식 촉구 피켓 시위
27일 대전교육청-학비노조 제43차 교섭도 재차 결렬
  • 조연환 기자
  • 승인 2023.06.27 17:53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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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화초학부모 2023-06-29 23:00:33
이런 상황이 한번에 온게 아닐텐데요
상황이 이렇게까지 되는데에는 누구의 책임일까요
부모들은 속앓이 하고 있고 아이들은 언제까지 도시락을 먹어야 하는건지요
의도하지 않은 상황이라고 하시지만 결론은 아이들이 피해를 고스란히 받고 있습니다
계속 이렇게 세월아 내월아 하시면 아무리 좋게 생각하려고 해도 않된다고는것은 더 잘 아실듯 합니다
다른 방법 모색해 주세요
아이들은 아무 책임이 없잖아요

리도맘 2023-06-29 21:31:25
아이들 상대로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본인들도 자식들 다 키워봤을껀데
어떻게 엄마된 입장으로, 또 손주를 둔
할머니의 입장으로 어떻게 이럴 수 있나요?
내 지식이, 내 손주들이 다 식은 도시락,
매일 똑같은 도시락 먹는다고 생각하면
그래도 이렇게 하실껀가요?
어른들의 욕심으로 이러지 맙시다..
나중에 정말 벌 받아요..

선화초학부모2 2023-06-28 23:05:55
학교비정규직 여러분~ 힘든건 다 압니다.
그런데 대한민국에서 힘들게 일하지 않는 사람들 있나요?
근로조건에 대해 다 알고 취직하신거잖아요
근로환경과 조건이 맘에 안드시면 직업을 바꾸셔야죠~
세상을 바꾸겠다는 의지로
왜 우리 아이들 배를 곯게 하나요??
본인들이 이 직업을 선택한 이상
할건 하고 권리를 찾으세요~~
짤리지 않는다는 무기계약을 무기로
이런 터무니없는 생존권을 요구하는 파업은
이제 없어져야 합니다
제발 어른들의 욕심으로 아이들이 상처받는 일은 없어야한다고 봅니다
합법,불법을 떠나 어른으로서의 도덕적 면모를 보이셔야죠

선화초학부모 2023-06-28 03:35:35
언제까지 파업할겁니까..
아이들이 인질입니까?
어디서도 단 한마디도 못 듣고
지금까지 뭐하는겁니까

옥계초학부모 2023-06-28 00:29:06
저도 시위에 참여한 학부모인데 죄송하다는 말 못 들었습니다. 양해를 구했다는 말도 이해할 수 없네요. 도대체 어떤 분에게 죄송한 마음을 전하셨다는 건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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