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조는 바르고 고른 정치하는 사람"
"양승조는 바르고 고른 정치하는 사람"
3일 공주대 천안캠퍼스에서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말하다' 출판기념회
  • 박종혁 기자
  • 승인 2023.12.03 18:46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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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을 총선 출마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진 더불어민주당 양승조 전 충남도지사의 책 '위기 속 대한민국,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말하다' 출판기념회가 3일 오후 공주대학교 천안캠퍼스 체육관에서 개최됐다.(사진=굿모닝충청 박종혁 기자)
충남 천안을 총선 출마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진 더불어민주당 양승조 전 충남도지사의 책 '위기 속 대한민국,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말하다' 출판기념회가 3일 오후 공주대학교 천안캠퍼스 체육관에서 개최됐다.(사진=굿모닝충청 박종혁 기자)

[굿모닝충청 박종혁 기자] 충남 천안을 총선 출마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진 더불어민주당 소속 양승조 전 충남도지사의 책 '위기 속 대한민국,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말하다' 출판기념회가 3일 오후 공주대학교 천안캠퍼스 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정세균 전 국무총리, 민주당 문진석(천안갑)·이정문(천안병)·강훈식(아산을)·어기구(당진) 국회의원과 무소속 양정숙 국회의원, 복기왕 민주당 충남도당 위원장, 조한기 서산·태안지역위원장, 김학민 홍성·예산지역위원장, 나소열 보령·서천지역위원장, 장기수 전 민주당 충남도당 정무실장, 충남도의회 구형서 의원, 천안시의회 이종담·육종영·엄소영·김명숙·류제국·김미화·유영채·배성민·박종갑·이병하·김길자 의원 등이 참석했다.

먼저 이재명 당대표를 축전을 통해 “양 전 지사는 어떤 위기에도 충남에서 민주당의 깃발을 지켜낸 뿌리 같은 정치인”이라며 “좌절과 절망이 민생을 덮치고 있는 상황에서 민생을 지켜줄 정치인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정세균 전 총리는 축사에서 “공자는 ‘정치는 바르게 하는 것’이라 했고, 다산 정약용 선생은 ‘정치는 고르게 백성을 잘 살게 해주는 것’이라고 했다”며 “양 전 지사야말로 공자와 다산의 가르침대로 정치하는 믿을만한 사람”이라고 치켜세웠다.

강훈식 국회의원은 “오늘 공천을 4번 받은 이상민(대전유성구을) 국회의원이 탈당했다”며 “양 전 지사는 잘되는 집에 옮겨 다니는 사람이 아닌 믿을만한 정치인이다. 그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복기왕 위원장은 “양 전 지사는 아무리 힘든 상황 속에서도 내일을 이야기하는 사람”이라며 “양 전 지사와 함께 충청의 새로운 희망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당부했다.

정세균 전 총리는 “양 전 지사야말로 공자와 다산의 가르침대로 정치하는 믿을만한 사람”이라고 치켜세웠다.(사진=굿모닝충청 박종혁 기자)
정세균 전 총리는 “양 전 지사야말로 공자와 다산의 가르침대로 정치하는 믿을만한 사람”이라고 치켜세웠다.(사진=굿모닝충청 박종혁 기자)
문진석 국회의원은 “정치인은 국민의 대리인으로서 성실함을 덕목으로 갖춰야 하고, 아시다시피 양 전 지사의 성실함은 대한민국 최고
문진석 국회의원은 “정치인은 국민의 대리인으로서 성실함을 덕목으로 갖춰야 하고, 아시다시피 양 전 지사의 성실함은 대한민국 최고"라고 강조했다. (사진=굿모닝충청 박종혁 기자)
주인공인 양 전 지사는 “축하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위기를 헤쳐나가기 위해선 지도자가 먼저 모범을 보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진=굿모닝충청 박종혁 기자)
주인공인 양 전 지사는 “축하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위기를 헤쳐나가기 위해선 지도자가 먼저 모범을 보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진=굿모닝충청 박종혁 기자)

어기구 국회의원은 “바이든 날리면 때문에 많이 힘들다. 그간 가꿨던 민생이 다 무너지고 있다”며 “양 전 지사가 총선에서 승리해 우리나라에 희망을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진석 국회의원은 “정치인은 국민의 대리인으로서 성실함을 덕목으로 갖춰야 하고, 아시다시피 양 전 지사의 성실함은 대한민국 최고”라며 “책의 주제인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핵심은 다 함께 잘 살자는 것이다. 양 전 지사와 함께 잘 사는 세상을 위한 정치가 계속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정문 국회의원은 “양 전 지사와 함께 사회 양극화나 저출생 고령화 문제 등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양정숙 국회의원은 축사 대신 “심적으로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시는 분. 리해서 저출생과 양극화 극복 꼭 해주세요. 만간 기쁜 소식 전해서 큰 뜻 펼쳐주시기 바랍니다”라고 삼행시를 지었다.

계속해서 주인공인 양 전 지사는 “축하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위기를 헤쳐나가기 위해선 지도자가 먼저 모범을 보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양 전 지사는 “우리가 모두 의병장이라는 마음을 갖고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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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분위기상 천안 아산은 누가 나와도 민주당이 이긴다 2023-12-07 08:11:33
전직 도지사라면 어디 나가도 당선권이다.
그러면 누가 나와도 이기는 천안에 출마하지 말고
예산홍성이나 보령서천 부여청양 같은데 출마하라
그러면 국민의힘 의석을 1석 줄이는 효과가 았다.

윤진한 2023-12-05 05:49:46
정치인이나 사업가는 성인들의 가르침에 비교하는것도 칭찬하는 방법중 하나이지만, 또한, 지은죄도 많고 정치싸움.사업경쟁도 많이 했고, 창조주 하느님께서 부여하신 특질대로, 선과 악 두가지 양면성을 가진, 보통 인간으로, 마음 편하게 해주는게 좋을것입니다. 지은죄도 많지만, 앞으로, 착한일을 많이해야 하고, 국민과 지역주민들을 위해, 봉사하겠다는 구체적인 실천력으로 평가받아야 하는 직업군중 하나가 정치인입니다. 사업가는 세금 많이내고, 고용늘리는 일이 국민을 위하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지금까지 지은 죄가 있다면, 인간과 만물을 창조하신 유교 하느님께 기도(제사는 제사장 자격이 있어야 함)하면서, 참회하고 반성하며, 앞으로 제대로 살겠다고 기도하십시오.

김대쵸 2023-12-03 21:09:44
김학민이 무슨 지역위원장 ?
떨어진지가 언젠데
기자의 자질이 의심 스럽네.

왜 천안에 나오냐? 2023-12-03 20:17:46
황당한 인간이네
왜 천안에 나오는데?
보령서천이나 예산홍성 같은데 출마해야지
그러면 국힘 의석을 줄일수 있잖아
전직 도지사 아니면 누가 나가서 당선 되겠냐고?
양승조는 국힘을 도와주고 있는거다.

좋은말로 할때 예산홍성이나 보령서천 같은데 출마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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