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선 "대전 중구청장 전략공천? 당이 알아서 할 일"
김제선 "대전 중구청장 전략공천? 당이 알아서 할 일"
"재선거 출마로 마음 굳혀가고 있다"…"설 전후 입장 정리해 말씀드릴 것"
  • 김갑수 기자
  • 승인 2024.02.04 14:04
  •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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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선 전 세종교육감 비서실장은 4일, 자신에 대한 더불어민주당의 대전 중구청장 재선거 전략공천설과 관련 “그것은 당이 알아서 할 일”이라며 “제가 언급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말했다. (자료사진: 김제선 전 비서실장 페이스북/ 굿모닝충청=김갑수 기자)
김제선 전 세종교육감 비서실장은 4일, 자신에 대한 더불어민주당의 대전 중구청장 재선거 전략공천설과 관련 “그것은 당이 알아서 할 일”이라며 “제가 언급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말했다. (자료사진: 김제선 전 비서실장 페이스북/ 굿모닝충청=김갑수 기자)

[굿모닝충청 김갑수 기자] 김제선 전 세종교육감 비서실장은 4일, 자신에 대한 더불어민주당의 대전 중구청장 재선거 전략공천설과 관련 “그것은 당이 알아서 할 일”이라며 “제가 언급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말했다.

김 전 비서실장은 이날 오후 <굿모닝충청>과 통화에서 “중구청장 재선거 (출마 쪽으로) 마음을 굳혀가고 있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예비후보 등록 시기에 대해서는 “아직 그런 것까지 생각하지는 못했다”며 “설 전후 말씀드리겠다”고 했다.

그는 특히 중구청장 재선거 확정 직후 안팎의 우려 속에 교체된 이동한 권한대행(부구청장)이 “구정에 전념하겠다”던 당초 약속과는 달리 명예 퇴직원을 제출하고 출마 쪽으로 마음을 굳힌 것에 대해서는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이장우 시장이) 갑자기 인사 명령을 내렸는데 (이제는) 사직시키고…그런 것은 너무 신의가 없는 행동을 한 것”이라는 것이다.

계속해서 김 전 비서실장은 “민주당의 출마 권유가 있었느냐?”는 질문에 “제 동료나 후배들이 권면한 것은 있다”고 선을 그은 뒤 “(경선 준비 등) 그런 얘기는 설 전후 제가 최종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 정리해서 말씀드리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 전 비서실장은 대전을 중심으로 시민사회운동을 오랫동안 한 인물로, 희망제작소 4대 소장과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6대 원장 등을 역임했다. 이재명 대표와도 가까운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현재 대전 중구청장 재선거에는 민주당 권중순‧이광문‧조성칠‧강철승‧전병용‧김경훈 예비후보, 국민의힘 윤선기‧김연수 예비후보가 출사표를 던진 상태다.

특히 기존 민주당 예비후보들은 김 전 비서실장에 대한 전략공천설에 강한 경계심을 드러내고 있어, 상황에 따라서는 상당한 후폭풍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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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선 2024-02-07 23:55:46
당이 알아서 할일? 하던일이나 하세요 머든 날로 먹을라 하지 마시고..

탈당 2024-02-07 13:05:15
친분으로 공천? 말도 안되는소리지 전략이면 정당하게 경선을통해 이겨서 나가라 날로 먹을라하지말고

써니 2024-02-07 10:22:40
중구를 위해 애쓰고 노력한 사람으로 공천을주던 경선을 하던해라!!!
듣보잡 공천이 웬말이냐!!
지켜보겠다!! 민주당!!중구국회의원아!!

김신 2024-02-05 23:32:48
너도나도 다 나온다 설쳐 되네 나도 나갈련다

김땡 2024-02-05 20:10:30
국힘이 출마 안시킨 다니까 벌써 당선 된것 같지?
그러다 무소속한테 진다.
황××가 심하게 개판처놔서 민심 안좋다
분명 쉬운 선거 아니다.
경쟁력 있는 후보 선발해서 국회의원 선거에도 도움될수 있게 경선해라.
둘다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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