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종용 세종갑 예비후보 "비상식적 윤석열 정권 심판돼야"
노종용 세종갑 예비후보 "비상식적 윤석열 정권 심판돼야"
27일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1인 시위
"가짜 공정과 상식으로 국정 운영 말고 민생 생각해야"
  • 박수빈 기자
  • 승인 2024.02.27 18: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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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갑 선거구에 출사표를 던진 더불어민주당 노종용 예비후보가 27일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세종갑 선거구에 출사표를 던진 더불어민주당 노종용 예비후보가 27일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민생 살리려면 윤석열 정권 심판이 핵심"이라는 내용의 1인 시위를 벌였다. (사진:노종용 제공/굿모닝충청=박수빈 기자)

[굿모닝충청=박수빈 기자] 세종갑 선거구에 출사표를 던진 더불어민주당 노종용 예비후보가 27일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민생 살리려면 윤석열 정권 심판이 핵심"이라는 내용의 1인 시위를 벌였다.

그는 "민생은 온데 간데 없고, 하루도 빠짐없이 보도되는 야당 정치인에 대한 압수수색과 끊임없는 야당탄압이 윤석열 정권의 실체"라며 "국민을 속이는 새빨간 거짓말 때문에 국민들의 기대와 희망은 산산히 부셔졌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뿐만 아니라 부자감세, R&D 예산 삭감, 치솟는 물가에 대한 대응능력 부족에도 민생이 파탄나고 있는데 야당과 제대로 된 대화 한 번 없는 무도하고 무능한 정권"이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이어 "이번 총선은 윤석열 정권 심판이 핵심임에도 그 본질이 잊혀져 가고 있음을 경계할 필요 있다"라며 "윤석열 대통령은 '가짜' 공정과 상식으로 국정을 운영할 것이 아니라, 지금이라도 국정운영의 방향을 민생중심으로 바꿔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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