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갑 조승래 "더 큰 정치로 보답"...3선 도전
대전 유성구갑 조승래 "더 큰 정치로 보답"...3선 도전
29일 민주당 대전시당서 출마선언..."윤석열 정권 심판"
오광영 전 시의원 "본선 승리 위해 열심히 뛸 것"
  • 조연환 기자
  • 승인 2024.02.29 11:41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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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조승래 국회의원(대전유성구갑)은 29일 “이번 총선은 윤석열 정권의 무능과 탐욕, 민생 파탄을 심판하는 선거”라며 “유성과 대전에 국민과 민생에 힘이 되는 더 큰 정치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사진=굿모닝충청 조연환 기자)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국회의원(대전유성구갑)은 29일 “이번 총선은 윤석열 정권의 무능과 탐욕, 민생 파탄을 심판하는 선거”라며 “유성과 대전에 국민과 민생에 힘이 되는 더 큰 정치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사진=굿모닝충청 조연환 기자)

[굿모닝충청 조연환 기자]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국회의원(대전유성구갑)은 29일 “이번 총선은 윤석열 정권의 무능과 탐욕, 민생 파탄을 심판하는 선거”라며 “유성과 대전에, 국민과 민생에 힘이 되는 더 큰 정치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민주당 대전시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압도적 승리, 투표할 맛 나는 선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3선 도전을 선언했다.

먼저 조 의원은 현 정권에 대해 “집권 세력이 권력 놀음, 이념전쟁, 언론장악에 빠진 사이 민생은 질식하고 있다. 설 대목에 만난 유성시장 상인들의 ‘이런 불경기는 없었다’는 호소가 귓전에 맴돈다”며 “지역 정치권과 시민들이 힘을 합쳐 이룩해놓은 성취들마저 위기를 맞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저는 문제를 해결해본 사람이다. 윤 정권이 우주산업 클러스터에서 과학수도 대전을 배제하려 할 때 막아냈고, 우주산업클러스터 예산을 1000억 원가량 확보했다”며 “이들은 유성과 대전의 민생 예산이 R&D 예산마저 난도질했지만, 저와 민주당이 6000억 원을 살려냈다”고 자평했다.

계속해서 “큰 정치로 민주당의 중심이 되겠다. 민주당을 국민이 믿고 기댈 수 있는 든든한 민생 정당으로 만들겠다”며 “민생 파탄과 과학기술 홀대를 심판하고, 윤 정권이 손을 놓은 고금리·고물가로부터 국민을 지키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대전특별자치시법을 완성해 대전을 글로벌 실증도시로, 유성을 창의와 도전이 넘치는 혁신의 놀이터로 만들겠다”며 “아울러 윤 정권의 무관심으로 기로에 선 대전교도소 이전, 동서대로 사업을 본궤도로 올려놓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끝으로 조 의원은 “정치는 실종된 채 폭압만 남은 검사 정권으로는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며 “미래를 삭감하는 정권을 심판하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 함께 해달라”고 호소했다.

오광영 전 대전시의원과 조 의원. (사진=굿모닝충청 조연환 기자)
오광영 전 대전시의원과 조 의원. (사진=굿모닝충청 조연환 기자)

한편 앞서 조 의원과 경선을 치른 오광영 전 대전시의원은 이날 기자회견장을 찾아 “무난하고 아름다운 경선이었다고 자부한다”며 “아름답게 경선하고, 그 결과에 승복해 최종적인 승리를 위해 함께 하는 것이 민주당의 DNA라고 생각한다. 조 의원의 본선 승리를 위해 적극적으로 힘닿는 데까지 열심히 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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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2024-03-04 13:51:30
됬슈~~거기꺼지먼 해유~~~
속은 다 있응게~~~

유성갑은 김선재 2024-03-01 01:08:47
김선재를 야권단일후보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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