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형아파트 잡아라”… ‘내포신도시 이지더원’ 인기몰이 대박
“중소형아파트 잡아라”… ‘내포신도시 이지더원’ 인기몰이 대박
72~84㎡ 1709세대 대단지… 향후 4000세대 브랜드 타운 조성
  • 이호영 기자
  • 승인 2015.11.27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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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충청 이호영 기자] 충남 내포신도시 이지더원 1차 아파트가 수요자들의 뜨거운 반응과 함께 2순위까지 청약이 순조롭게 진행돼 침체돼 있는 분양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EG건설이 분양한 ‘내포신도시 이지더원 1차’는 지하 1층~지상 20층 26개동으로, 전용면적 72㎡~84㎡의 중소형으로 구성돼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졌다. 특히 1블록 892세대, 2블록 817세대 등 총1709세대의 대단지로 들어선다.

‘이지더원’의 청약 호조는 부동산 시장에서 중소형아파트의 수익률 확대와 분양가상한제 폐지 이후 분양가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중소형아파트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졌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국내 1~2인 가구 비중이 2000년 전체 가구 중 33.3%에서 올해는 51.7%로 늘어난 데 이어 20년 뒤에는 63.2%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면서 소형아파트의 강세도 지속될 전망이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사상 유례 없는 저금리와 전세대란 시대를 맞아 소형아파트가 효자 투자처로 부상했다”며 “직주근접 지역 아파트 중 임대 수익률이 좋은 중소형 아파트를 노리는 것이 올해 부동산 투자의 핵심으로 자리잡았다”고 진단했다.

이러한 중소형아파트 인기와 함께 ‘내포신도시 이지더원’은 충남도청과, 교육청, 경찰청 등 주요 기관이 이전을 완료해 배후 주거단지 직주근접형 소형아파트에 투자하려는 수요가 맞물려 청약 호재를 맞았다.

EG건설은 이미 세종신도시와 아산테크노밸리, 아산풍기 등 전국적으로 약 1만여 세대를 공급 예정으로, 내포신도시에서도 4000여 가구의 ‘이지더원’ 브랜드타운을 조성할 계획이다.

내포신도시 이지더원 1차는 이런 EG건설만의 특화설계 노하우를 더욱 업그레이드 특화로비 설계와 광폭 거실이 눈에 띈다. 로비공간의 크기는 확대하고 측면 진입방식으로 구성하고 높이 5m에 달하는 천정고와 보다 넓게 사용할 수 있게 기둥을 없앤 거실은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특히 거실 폭은 전용 72㎡의 경우 5.4m, 84㎡은 6m에 달해 실수요자들과 전문가들의 찬사를 이끌었다.

행정타운과 중심상업지구 모두 도보 이동이 편리한 입지에 들어선 내포신도시 이지더원 1차는 직주근접형 아파트로도 인기가 높다. 충남도청은 여유롭게 도보 5분이면 닿는다. 중심 업무지구로의 편안한 출퇴근은 물론 행정타운과 상업지구가 모여 있기 때문에 기반 시설도 빠르게 갖춰질 것으로 보여 가치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또 에코 트렌드에 맞춰 단지 앞으로 수암산과 용봉산의 조망을 즐길 수 있으며 목리천 수변시설, 홍예공원 등을 이용 가능해 가족들과 함께 몸과 마음을 다스리기에 충분하다. 또 상가를 이용하는 외부인과 내부인 동선을 분리하고 지하주차장에 비상벨을 설치하는 등 입주민의 안전에도 많은 신경을 썼다.

‘내포신도시 이지더원 1차’는 우수한 교통인프라도 자랑한다. 서해안고속도로 해미IC, 홍성IC가 가까워 이동이 편리하다. 또 당진~대전간 고속도로를 이용할 경우 수도권은 물론 대전, 세종시와 1시간 대에 연결된다. 또한 서해선철도(예정)와 제2서해안고속도로(예정)가 완공되면 사통팔달의 교통요지가 될 전망이다.

또 지난달 30일 착공한 내포신도시와 예산군 삽교읍을 연결하는 제2진입도로가 2018년 개통되 면 내포신도시와 천안·아산·예산 지역 간 이동시간이 단축되는 것은 물론, 서해선 복선전철 삽교역사와 연계돼 내포신도시에 대한 접근성이 향상될 전망이다.

한편, 내포신도시 이지더원 1차는 계약금 10%(자납5%, 무이자 5%),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잔금 30% 혜택이 주어지며, 견본주택은 사전예약제로 운영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1800-901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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