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네, 빛을 그리다 展’ 26일까지 앙코르 연장
‘모네, 빛을 그리다 展’ 26일까지 앙코르 연장
대전무역전시관 한불수교 특별전, 굿바이 특별 할인 혜택도
  • 배다솜 기자
  • 승인 2016.03.18 18: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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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충청 배다솜 기자] 컨버전스 전시회 ‘모네, 빛을 그리다 展’이 관람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기존 24일까지인 전시를 26일까지 앙코르 연장한다.

게다가 특별 이벤트로 성인 1만 2000원, 청소년 8000원, 유아 6000원으로 할인된 가격으로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기존 성인 1만 5000원, 청소년 1만 2000원, 유아 6000원)

단체관람 할인 폭은 더 커져 성인 1만원, 청소년 6000원, 유아 4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한편 굿모닝충청과 대전마케팅공사가 함께하는 ‘모네, 빛을 그리다 展’은 클로드 모네의 작품을 대형스크린을 통해 3D 디지털 영상으로 만날 수 있는 전시회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금·토요일은 오후 8시까지 연장운영한다. 단, 3월 26일은 오후 6시까지만 운영한다. 예약 등 보다 궁금한 사항은 행복한세상(1588-928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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