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백조주택 직원들, 향적산 오른 이유
금성백조주택 직원들, 향적산 오른 이유
정상에 음식 차려놓고 “6000억 수주목표 달성” 기원
  • 최재근 기자
  • 승인 2013.01.13 16: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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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백조주택(회장 정성욱)이 수주기원제를 올리고 올해의 목표 달성을 다짐했다.

금성백조주택 임직원 50여명은 12일 향적산에서 ‘2013년 경영목표 달성 수주·안전기원제’를 올렸다.

이 자리에는 영업본부, 건축사업본부, 토목사업본부, 환경기전사업본부 등 본사 전 직원들이 함께했다. 직원들은 정성스럽게 준비해 간 음식을 차려놓고 제(祭)를 올린 뒤, 올해 사업의 성공을 기원하며 힘차게 결의를 다졌다.

토목사업본부 김지영 전무는 “그동안 각 본부별로 지내던 수주기원제를 올해에는 전사적으로 통합해 지냈다”며 “임직원들이 수주대박을 기원하며 모두가 함께해 더욱 뜻깊은 수주기원제였다”라고 말했다.

영업본부 이창종 전무는 “추운 날씨에 매서운 칼바람으로 손발이 꽁꽁 얼어붙을 정도였지만 2013년 새해를 맞아 경영목표, 수주목표달성을 기원하기 위해 정상에 올라가 정성껏 기원제를 올리고 왔으니 앞으로 좋은 결실이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금성백조는 올해 수주목표를 6000억원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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