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유성 관광 활성화 ‘탄력’
    대전 유성 관광 활성화 ‘탄력’
    문체부 공모 사업 선정 11억 2000만원 확보
    • 정민지 기자
    • 승인 2019.04.16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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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유성구청사 모습 / 굿모닝충청 = 정민지 기자

    [굿모닝충청 정민지 기자] 대전 유성구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올 관광특구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총 11억 2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역특성을 반영한 독창적인 관광 콘텐츠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다. 

    공모 선정으로 유성구는 갑천 근린공원의 왕벚나무길을 ‘바람과 숲이 있는 빛의 길’로 조성하한다. 

    또 충남대학교 정문부터 유성네거리 사이의 메타세콰이어 가로수를 활용해 ‘유성 샹젤리제 거리’(가칭)를 만들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관광특구 공모사업에 선정돼 민선7기 강조해온 유성관광 활성화에 탄력이 붙었다”며 “유성온천지구 관광활성화 조성사업과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과 연계해 관광 시너지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자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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