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세 이하 월드컵 결승, 충청도민 함께 모여 응원해요
    20세 이하 월드컵 결승, 충청도민 함께 모여 응원해요
    대전·천안·세종·예산 등 충청권 각지에서 ‘대표팀 우승기원’
    • 지유석
    • 승인 2019.06.13 15:21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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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시간 16일 오전 1시 2019년 FIFA U-20 남자 월드컵 결승전을 앞두고 축구 대표팀의 우승을 기원하는 거리응원전이 대전·세종·충남 곳곳에서 펼쳐진다. ⓒ 대한축구협회 제공 / 굿모닝충청 = 지유석 기자
    한국시간 16일 오전 1시 2019년 FIFA U-20 남자 월드컵 결승전을 앞두고 축구 대표팀의 우승을 기원하는 거리응원전이 대전·세종·충남 곳곳에서 펼쳐진다. ⓒ 대한축구협회 제공 / 굿모닝충청 = 지유석 기자

    [굿모닝충청 지유석 기자] ‘2019 FIFA U-20 남자 월드컵’ 결승에 진출한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우승을 기원하는 거리응원전이 대전·세종·충남 곳곳에서 펼쳐진다.

    20세 이하 축구 대표팀은 16일 오전 1시(한국시간) 우크라이나와 결승전을 앞두고 있다. 이에 발맞춰 충청권 주요 시군에선 거리응원전을 마련해 놓았다. 

    먼저 천안은 유관순체육관에서 결승전 시각에 맞춰 응원전이 열린다. 대전의 경우 16일 자정부터 경기 시작 전인 1시까지 사전행사를 진행하고 이후 응원전을 펼친다. 

    이날 응원전엔 300인치 LED 전광판 1대, 200인치 전광판 2개가 동원되며, 대전 붉은악마가 참여하기로 했다. 장소는 대전 중앙로 목척교~중앙로역 4거리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에선 16일 자정부터 세종호수공원에서 ‘시민과 함께 하는 거리 응원전’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춘희 시장은 “36년 만에 U-20 월드컵 4강 진출에 이어 결승까지 진출한 우리나라 선수들을 자랑스러워하는 마음은 모두가 같을 것”이라면서 “이번 응원전에 많은 시민들이 모여 흥겨운 시간을 갖기 바란다"는 뜻을 밝혔다.

    한국시간 16일 오전 1시 2019년 FIFA U-20 남자 월드컵 결승전을 앞두고 축구 대표팀의 우승을 기원하는 거리응원전이 대전·세종·충남 곳곳에서 펼쳐진다. ⓒ 대한축구협회 제공 / 굿모닝충청 = 지유석 기자
    한국시간 16일 오전 1시 2019년 FIFA U-20 남자 월드컵 결승전을 앞두고 축구 대표팀의 우승을 기원하는 거리응원전이 대전·세종·충남 곳곳에서 펼쳐진다. ⓒ 대한축구협회 제공 / 굿모닝충청 = 지유석 기자

    결승 진출의 일등공신인 골키퍼 이광연(강원FC)을 배출한 예산에서도 이날 오전 12시 30분부터 예산종합운동장에서 거리응원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광연 선수는 예산군 신양면에서 태어나 예산 중앙초등학교에서 축구를 처음 시작했다. 이 선수는 예선 2차전 남아공과의 경기부터 신들린 선방을 펼쳐 팬들을 열광시켰다. 

    이런 인연으로 이 선수 가족도 거리응원에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황선봉 예산 군수는 이 선수에게 “앞으로 자랑스러운 예산으로서 예산을 빛낼 수 있는 더 큰 세계적인 선수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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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 개판이다 검색 필독하자 2019-06-18 20:4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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