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서울대, 대학발전자문위원 위촉…지역사회와 상생 발전
    남서울대, 대학발전자문위원 위촉…지역사회와 상생 발전
    • 채원상 기자
    • 승인 2019.09.19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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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서울대가 18일 대학발전자문위원회 출범식을 가졌다.(사진=남서울대 제공, 굿모닝충청 채원상 기자)
    남서울대가 18일 대학발전자문위원회 출범식을 가졌다.(사진=남서울대 제공, 굿모닝충청 채원상 기자)

    [굿모닝충청 채원상 기자] 남서울대학교가 18일 학생회관에서 ‘학교 발전 자문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

    자문위원회 출범식은 남서울대가 대학과 지역의 지속적인 상생발전을 위해 진행했다.

    남서울대 이재식 이사장과 윤승용 총장, 구제병 성환읍장 등 남서울대와 지역관계자들이 참석했다.

    1부<학교 발전 자문위원회 출범식>, 2부<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클래식 힐링 음악회> 순으로 진행했다.

    1부 학교 발전 자문위원회 출범식에서 자문위원 20명을 위촉했다.

    이어진 발전기금 및 장학금·도서기증식에서는 최선규 남서울대 총동문회장이 1000만원, 남서울대 총동문회가 500만원, 아트센터 갤러리 이앙이 3030만원, 예술기획 예루가 800만원을 발전기금으로 기증했다.

    또 ‘모교사랑 만원의 행복’ 캠페인을 통해 매월 커피 한 잔 값으로 정기 후원자 모집에 나서는 등 대학발전 기금 모금에 적극 나섰다.

    윤승용 남서울대 총장은 “재학생·동문·교수로 이루어진 대학구성원의 지혜를 모아 수개월 동안 산고 끝에 새로운 도약을 위한 학교발전 자문위원회 출범식을 갖게 됐다"며 "모두 힘을 모아 대학발전이라는 비전을 앞당겨 실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2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클래식 힐링 음악회’가 성환 문화회관에서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번 음악회는 남서울대와 성환읍이 주최하고 GKL 사회 공헌재단이 후원했다.

    문화소외 지역 주민들을 위해 남서울대 실용음악학과와 서울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함께 준비했다.

    특히 남서울대 실용음악학과 학생들이 일본 위안부 피해자를 위해 작사·작곡한 ‘8월 14일’을 공연해 관람객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위촉된 위원(가나다 순)은 고성진 MTC 사회적 협동조합 이사장, 구제병 성환읍장, 김철환 천안시의원, 박선식 성환읍 이장단 회장, 박애란 성환 생활 안전협의회장, 박형수 한국 스포츠복지진흥원장, 방성민 참사랑복지센터 시설장, 송태성 한국농업경영인회 천안연합회장, 송태철 천안시 농협 쌀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이사, 안병순 성환주민자치위원회장, 엄윤식 성환파출소장, 유창기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 회장, 육종영 천안시의원, 윤여숭 천안태조산청소년수련관장, 이순옥 성환주민자치회 위원, 이은중 연합뉴스 국장, 이종석 천안시 서북구문화원장, 임헌선 성환새마을부녀회장, 최선규 남서울대 총동문회장, 허현숙 성환적십자 회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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