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도매시장 누수 걱정 ‘훌훌’
    대전도매시장 누수 걱정 ‘훌훌’
    건물 노후화돼 안전 문제…지난 7월부터 두달 간 옥상방수공사
    • 이정민 기자
    • 승인 2019.09.25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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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도매시장 옥상방수공사 준공 후 모습.사진=동구 제공 / 굿모닝충청 이정민 기자
    대전도매시장 옥상방수공사 준공 후 모습.사진=동구 제공 / 굿모닝충청 이정민 기자

    [굿모닝충청 이정민 기자] 대전도매시장 옥상방수공사가 마무리됐다. 

    대정 동구에 따르면 1975년 건축된 대전도매시장은 중앙시장 내 주요 위치에 있어 사람 출입은 많은 건축물 자체의 노후화로 안전 문제가 제기돼 왔다.

    특히, 옥상부분의 누수현상으로 건물 곳곳이 갈라지고 훼손되는 등 상인 및 시장 이용객들의 안전에 위협이 됐었다.

    이에 동구는 1억 3000만 원 예산을 투입, 지난 7월부터 옥상 전 면적의 노후화된 방수재를 철거 후, 방수 공사를 시행했다.

    이병열 대전도매시장 상인회장은 “노후화된 건물로 인해 비만 오면 천장 및 벽면에서 빗물 누수로 진열상품 훼손이 늘 걱정이었다”며, “이번 방수공사로 걱정거리가 말끔히 해소돼 기쁘고, 구의 빠른 공사 추진에 정말 감사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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