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성구, 2019 신종감염병·생물테러 대비 ‘우수기관’ 선정
    유성구, 2019 신종감염병·생물테러 대비 ‘우수기관’ 선정
    • 정민지 기자
    • 승인 2019.12.08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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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유성구청사 전경. 사진=유성구 제공 / 굿모닝충청 정민지 기자
    대전 유성구청사 전경. 사진=유성구 제공 / 굿모닝충청 정민지 기자

    [굿모닝충청 정민지 기자] 대전 유성구가 2019 신종감염병·생물테러 대비·대응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8일 구에 따르면, 질병관리본부는 매년 생물테러 대비·대응 역량강화를 위해 시·도 및 시·군·구를 대상으로 모의 훈련, 장비관리, 감염병 감시체계 분야 등을 평가하고 있다.

    유성구는 지난 9월 27일 대전월드컵경기장 보조경기장 일원에서 실시한 생물테러 모의 훈련에서 민·관·군·경 등 관계기관의 참여도 및 경찰, 소방, 보건 기관의 단계별 초동대응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생물테러 의심 상황 발생 시 신속·정확한 초동 대응으로 구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의 협력 체제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교육과 훈련을 통해 대응능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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