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산서 30대 카자흐스탄 입국자 코로나19 확진
    논산서 30대 카자흐스탄 입국자 코로나19 확진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 접촉자 없어
    • 이종현 기자
    • 승인 2020.08.10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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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본사DB/굿모닝충청=이종현 기자.
    자료사진=본사DB/굿모닝충청=이종현 기자.

    [굿모닝충청 이종현 기자] 충남 논산에서 10일 오전 9시 40분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 발생했다.

    충남도에 따르면 지난 27일 카자흐스탄에서 입국한 외국인 A(30대)씨가 자가격리 중 이날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입국 당시 검사에선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자가격리 13일째(9일) 추가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천안의료원에 입원할 예정이다.

    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로써 충남 누적 확진자는 194명, 논산지역 확진자는 9명으로 늘었다.

    도내 해외유입 관련 확진자는 34명으로 늘었다.

    국가별로 보면 카자흐스탄이 11명으로 가장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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