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D. 2018.8.20 월 22:27

    굿모닝충청

    상단여백
    HOME 클릭충청 충남 충남 시·군 소식
    공주시, 금학~옥룡 터널 구간 방음벽 설치5억 들여 512m 구간에 투명형 강화접합유리 사용…보행환경 개선 효과

    충남 공주시가 공주터널 금학~옥룡 구간에 방음벽을 설치했다. (자료사진: 공주시 제공)

    [굿모닝충청 공주=김갑수 기자] 충남 공주시가 공주터널 금학~옥룡 구간에 방음벽을 설치했다.

    12일 시에 따르면 터널 방음벽은 총 사업비 5억 원을 투입, 512m 구간을 투명형 강화접합유리를 사용해 설치됐다.

    또한 비상출입문 5개소와 비상유도표시 설치를 통해 화재를 비롯한 각종 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했다.

    그동안 공주터널을 통해 금학동과 옥룡동을 오가던 시민들은 소음과 먼지 등으로 인해 많은 불편을 호소해 왔다.

    이영철 건설과장은 “보행환경 개선은 시가 능동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추가 사업을 모색하는 등 안전한 공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갑수 기자  kksjpe@goodmorningcc.com

    <저작권자 © 굿모닝충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갑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많이 본 뉴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