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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차기 당권 후보…충청권 출신 이해찬 박범계 의원 등 거론

    [굿모닝충청=서울 정문영 기자]  지방선거에서 압승한 더불어민주당은 오늘 8월 차기 당 대표를 뽑는다.

    이번에 선출되는 당 대표는 21대 총선에서 공천권을 행사할 수 있는 막강한 자리라는 점에서 눈독을 들이는 당내 중진 의원들이 한 둘이 아니다. 벌써부터 자천타천으로 거론되는 의원들만 해도 무려 10여명이 넘는다.

    민주당 내 최다선 의원인 이해찬 의원(7선)을 비롯, 이종걸(5선), 김진표 설훈 송영길(4선), 우원식 윤호중 이인영 최재성(3선), 박범계 전해철(재선) 등이다. 여기에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도 거론되고 있다.

    차기 당권은 다음 총선 공천권뿐 아니라, 이후 차기 대권으로 가는 가교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도 무엇보다 상징적인 의미가 매우 크다.

    총선 공천을 성공적으로 이끌 경우, 그것을 기반으로 하여 차기 대권과 불가분의 관계에 놓이기 때문이다.

    현재로서는 기본적으로 문재인 대통령과 호흡이 잘 맞아야 하고, 조직 장악력을 갖춘 중량감 있는 인물이 최우선 순위로 꼽힐 수 있다.

    아니면 이를 보완할 만한 잠재력과 젊고 역동적인 정치인도 가능성이 충분하다.

    일단 충청권에서는 최다선 이해찬 의원과 함께 박 의원이 후보군에 올라 있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정문영 기자  polo876@goodmorningc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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