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부서, 외국인 유학생과 대학가 합동 순찰 나서
    서부서, 외국인 유학생과 대학가 합동 순찰 나서
    19일 배재대 먹자골목서 범죄 예방 가이드 리플릿 배부
    • 최수지 기자
    • 승인 2018.09.21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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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서부경찰서는 배재대 먹자골목 일원에서 ’배재대 외국인 유학생 치안봉사단(유니캅스)‘과 추석 명절 현장 합동순찰을 19일 실시했다. = 서부서 제공
    대전 서부경찰서는 배재대 먹자골목 일원에서 ’배재대 외국인 유학생 치안봉사단(유니캅스)‘과 추석 명절 현장 합동순찰을 19일 실시했다. = 서부서 제공

    [굿모닝충청 최수지 기자] 대전 서부경찰서는 배재대 먹자골목 일원에서 ’배재대 외국인 유학생 치안봉사단(유니캅스)‘과 추석 명절 현장 합동순찰을 19일 실시했다. 

    이날 경찰과 치안봉사단은 외국어로 제작된 범죄예방 가이드 리플릿 등을 배부하는 등 평온한 명절치안 확보를 위해 노력했다. 

    경찰 관계자는 "이번 합동 순찰은 국내 체류 외국인들이 범죄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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