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성모병원 김대원 심장내과 교수 연구활동 주목돼
    대전성모병원 김대원 심장내과 교수 연구활동 주목돼
    김 교수, 최근 1년 동안 논문 5편 SCI급 학술지에 게재
    • 최수지 기자
    • 승인 2018.10.25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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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성모병원 김대원 교수

    [굿모닝충청 최수지 기자]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 김대원 심장내과 교수가 최근 1년 동안 5편의 논문을 국제과학기술논문 인용색인(SCI)급 학술지에 게재했다.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은 SCI급 국제학술지에 1년에 1~2개의 논문을 등재하기 쉽지 않은 상황에서 김 교수의 활발한 활동은 주목할만하다고 24일 밝혔다.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에 따르면 김 교수는 지난해 10월 ‘급성 심근경색 환자의 장기 임상 결과에서 시술 후 관상동맥 혈류가 미치는 영향’ 논문을 시작으로 2018년 2월 두 편, 6월과 9월에 각각 한 편씩 총 5편의 논문을 SCI급 국제저널에 등재시켰다.

    특히 김 교수가 지난해 발표한 ‘심한 관동맥 협착이 없는 환자에서 관동맥 내 에르고노빈 검사에 의해 유발된 단일 관동맥 연축 양상에 따른 임상 결과’ 논문은 2017년 관상동맥 중재시술 국제학술대회(TCTAP)에서 최우수 논문 초록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김 교수는 활발한 연구활동으로 현재 국제저널에 2편의 논문을 추가로 제출한 상태다.

    김대원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 심장내과 교수는 “바쁜 생활 중에도 조언을 아끼지 않으신 허성호 지도 교수님 덕분에 연구 분야에서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인공 지능이나 빅데이터, 3D 바이오 프린팅 등을 심장 분야에 접목 심장질환 정복을 목표로 연구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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