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민, 반값으로 원도심 소극장 공연 즐긴다 
대전 중구민, 반값으로 원도심 소극장 공연 즐긴다 
6일부터 11일까지 원도심 살맛나는 연극할인주간 운영
  • 이정민 기자
  • 승인 2018.11.04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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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충청 이정민 기자] 대전 중구는 6일부터 11일까지 ‘원도심 살맛나는 연극할인주간’(이하 연극할인주간)을 대흥동과 은행동, 선화동 소극장에서 한다. 

연말까지 매달 둘째 주마다 열릴 이 행사는 중구 지역 소극장에서 열리는 연극 할인혜택으로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달 연극할인주간은 11일까지 원도심 일원에서 펼쳐지고 있는 ‘제9회 대전 국제소극장연극축제’와 연계해 더 다양한 연극을 할인된 가격으로 관람할 수 있다.

이달 공연작품으로는 ▲상상아트홀의 오셀로-피는 나지만 죽지 않는다, 나비군인 ▲소극장 커튼콜의 흑백다방, 코스모스 속 세포 하나의 고독 ▲소극장 고도의 햄릿머신(Hamlet Machine) ▲드림아트홀의 뉴배꼽 시즌2 ▲아신극장 1관·2관의 고스트와 수상한 흥신소 2탄 등 총 8편이 준비돼 있다.

중구민과 중구에 위치한 사업장 종사자는 동반 1인까지 40~50%까지 관람료 할인이 적용된다. 

전화예매 후 발권 할 때 또는 현장에서 관람권 구매시 신분증이나 직원증 등을 보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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