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동구, 일자리 예산 7억 원 확보
    대전 동구, 일자리 예산 7억 원 확보
    • 이정민 기자
    • 승인 2019.03.07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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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모닝충청 이정민 기자] 대전 동구는 고용노동부와 대전시 일자리 창출사업 공모에 5개 사업이 선정돼 일자리 예산 7억 원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서 동구는 관내 대학 2곳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3개 사업 2억 5900만 원을, 대전시 시-자치구 간 협력적 일자리에 2개 사업 4억 4100만 원을 받는다. 

    이번에 확보한 일자리창출 예산 7억 원은 ▲보건대와 연계한 헤드스파뷰티코디네이터 양성 과정 ▲우송대와 연계한 지역맞춤형 외식‧카페 창업자과정, 실버건강관리 전문가 양성과정 ▲마을살림공작소와 연계한 복합커뮤니티케어공간사업 ▲대전YWCA와 연계한 맞벌이부부를 위한 하우스헬퍼 사업 추진에 활용된다.

    또 ▲교육‧훈련을 통한 취업연계 ▲컨설팅을 통한 창업지원 ▲수행기관 직접고용을 통해 총 89명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며 사업은 이달부터 12월까지 추진한다. 

    동구 관계자는 “정부의 일자리정책에 발맞춰 구민에게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확보한 일자리 예산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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