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중구의회 사회도시위원회, 4-10일 현장방문
    대전 중구의회 사회도시위원회, 4-10일 현장방문
    • 황해동 기자
    • 승인 2019.06.10 17: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안영동 대형폐기물처리장 현장(사진 위)과, 관내 주요 네거리 무더위쉼터 그늘막 설치 현장을 둘러보는 의원들. 사진=대전 중구의회 제공/굿모닝충청=황해동 기자
    안영동 대형폐기물처리장 현장(사진 위)과, 관내 주요 네거리 무더위쉼터 그늘막 설치 현장을 둘러보는 의원들. 사진=대전 중구의회 제공/굿모닝충청=황해동 기자

    [굿모닝충청 황해동 기자] 대전 중구의회 사회도시위원회는 제220회 정례회 기간인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주요 현안사업 추진 현장을 방문했다.

    사회도시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4일 보훈회관 및 사회복지시설 효심정 시설 점검을 시작으로, 5일 안영동 대형 폐기물처리장 시설을 점검했다.

    10일에는 문창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과 서대전네거리, 부사네거리 무더위쉼터 그늘막 현장을 돌아봤다.

    의원들은 중구청 관계자로부터 현장 상황과 운영 실태, 시설물 활용, 유지보수 현황 등을 전해 듣고 사업 실효성과 구민 편의증진 방안을 함께 고민했다.

    이정수 사회도시위원장은 “모든 문제의 해답은 현장에서 찾을 수 있다”며 “앞으로도 중구의회 의원들은 구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