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대덕구 마을 축제, 팡파르 ‘예고’
    대전 대덕구 마을 축제, 팡파르 ‘예고’
    12일 토요일부터 잇따라 법1‧2동 및 중리동, 대화동 등서 다양 행사 예정
    • 이정민 기자
    • 승인 2019.10.10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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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9일 덕암동 새뜸공원 일원에서 열린 대전 대덕구 덕암동주민자치위의 ‘제1회 덤바위(we) 주민화합축제’ 모습. 사진=대덕구 제공 / 굿모닝충청 이정민 기자
    지난 9일 덕암동 새뜸공원 일원에서 열린 대전 대덕구 덕암동주민자치위의 ‘제1회 덤바위(we) 주민화합축제’ 모습. 사진=대덕구 제공 / 굿모닝충청 이정민 기자

    [굿모닝충청 이정민 기자] 깊어지는 가을 10월, 대전 대덕구에서 다양한 마을 축제가 열린다. 

    12일 토요일 아침 11시부터 법동중학교에서 법2동 마을축제 ‘나와유, 좋아유, 신나유’가, 법1동 주공2단지 일대에선 법1동 '너와 나 우리 다함께' 마을축제가 열린다.

    마당극 공연, 7080 및 트로트 공연, 장기자랑 무대, 다양한 체험 및 먹거리부스, 웃다리농악 공연이 계획됐다. 

    19일 토요일에는 중리행복길 일대에서는 중리동 마을축제 ‘시월애’ 축제가 오전 11시부터 열린다. 이날 오후 2시엔 대화동 대전산업용재유통단지 일원에서 대화동 마을축제 ‘대화동 어울림 한마당’이 개최된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내 삶이 바뀌는 새로운 대덕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풀뿌리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9일 덕암동 새뜸공원 일원에서 ‘제1회 덤바위(we) 주민화합축제’가 열렸다.

    행사에선 덕암동주민자치회가 준비한 공연과 장기자랑, 체험부스, 벼룩시장, 먹거리 장터 등이 열렸다.

    이 축제는 덕암동과 덕암동주민자치회가 주민 주도로 기획, 추진한 행사로 대덕구의 마을자치 표본으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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