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 ‘호반써밋 시그니처’ 아파트 견본주택 3일 개관
    당진 ‘호반써밋 시그니처’ 아파트 견본주택 3일 개관
    12개동 1084세대, 오는 15·16일 1·2순위 청약
    • 이종현 기자
    • 승인 2020.07.03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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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진 호반써밋 시그니처 아파트 조감도. 사진=호반건설 제공/굿모닝충청=이종현 기자.
    당진 호반써밋 시그니처 아파트 조감도. 사진=호반건설 제공/굿모닝충청=이종현 기자.

    [굿모닝충청 이종현 기자] 충남 당진시 첫 번째 호반써밋 브랜드 아파트가 분양을 시작한다.

    호반건설은 당진시청 인근(수정2지구)에 짓는 ‘호반써밋 시그니처’ 아파트 견본주택을 3일 개관,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견본주택은 당진시 원당동 일원에 마련됐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누리집에서 사전 예약한 고객만 방문할 수 있다.

    청약 접수는 ▲오는 14일 특별공급 ▲15일 1순위 ▲16일 2순위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22일, 계약은 다음 달 4일부터 6일까지다.

    입주는 2022년 12월 예정이다.

    호반써밋 시그니처는 지하 2층, 지상 29층, 12개동 규모다.

    전용면적 84㎡, 모두 1084가구다.

    세대수는▲84㎡A 847세대, ▲84㎡B 189세대, ▲84㎡C 48세대다.

    분양가는 상한제가 적용돼 3.3㎡당 평균 870만 원대로 책정됐다.

    계약금은 10%,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해 소비자들의 부담을 낮췄다.

    호반써밋 시그니처는 비규제지역 아파트로 당진시 포함 충남도와 대전시, 세종시에 거주하는 6개월 이상 청약통장 가입자라면 누구나 청약할 수 있다.

    청약 가점제 비율은 40%다. 유주택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전매제한 기간은 1년이다.

    호반건설 관계자는 “당진 중심 입지에 ‘호반써밋’만의 차별화된 설계가 적용된 우수한 상품성을 갖추고 있다”고 소개했다.

    호반써밋 시그니처 주변에는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갖춰져 있다.

    당진시청과 교육지원청, 대전지방법원 당진등기소, 경찰서 같은 공공기관과 롯데마트, 국민체육센터, 문예의전당, 시립중앙도서관 같은 시설이 있다.

    단지 내 스크린골프장과 피트니스, 어린이집, 남녀독서실, 코인세탁실 같은 커뮤니티 시설도 조성될 예정이다.

    교통 여건도 좋다.

    당진버스터미널과 3km 정도 떨어져 있다.

    동부로와 남부로, 32번 국도, 서해안고속도로를 통해 당진 시내와 천안, 아산, 평택으로 이동도 편리하다.

    인근에는 현대제철, 석문`국가산업단지, 송산일반산업단지, 아산국가산업단지, 서산오토밸리, 서산테크노밸리, 서산인더스밸리이 있어 직장·주거 근접 단지로 주목받고 있다.

    특화 설계도 자랑할 만하다.

    단지는 남향 위주로 배치해 일조권을 극대화했다.

    가구 대부분을 판상형으로 배치해 개방감도 높였다.

    세대 내에는 대형 드레스룸(일부세대)과 다목적실, 주방 팬트리 같은 다양한 수납공간도 마련했다.

    거실, 주방에 강마루, 엔지니어드 스톤, 세라믹 타일 같은 고급 마감재를 적용해 입주민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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