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 전주시와 문화관광 활성화 업무협약
    당진시, 전주시와 문화관광 활성화 업무협약
    효율적인 행정 협조체계 구축하고 관광정책 공유, 관광상품 개발 등 추진
    • 김갑수 기자
    • 승인 2020.10.15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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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홍장 당진시장은 15일 전주시청을 방문, 김승주 시장과 문화관광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당진시 제공/ 굿모닝충청=김갑수 기자)
    김홍장 당진시장은 15일 전주시청을 방문, 김승주 시장과 문화관광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당진시 제공/ 굿모닝충청=김갑수 기자)

    [굿모닝충청 당진=김갑수 기자] 김홍장 당진시장은 15일 전주시청을 방문, 김승주 시장과 문화관광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으로 양 지자체는 관광활성화를 위한 효율적인 행정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관광정책 공유와 관광상품 개발, 마케팅 등에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부산시, 강릉시, 목포시, 안동시와 함께 올해 관광거점도시로 선정된 전주시는 당진시와의 협력으로 서해안 벨트 관광축을 마련할 수 있을 전망이다.

    솔뫼성지와 버그내순례길 등 천주교 문화의 중심지이자 해양관광 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당진시 역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김홍장 시장은 “코로나19로 관광과 문화산업에 큰 타격을 받고 있는 지금, 개별 도시의 노력만으로는 지속가능한 관광발전을 이루기 어렵다”며 “수준 높은 관광정책 공유와 상호 발전하는 콘텐츠 개발, 민간교류를 통해 함께 발전해 가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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