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도안 2차 2일부터 청약접수
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도안 2차 2일부터 청약접수
지하 4층-지상 14층, 8개동 516실, 상업시실 힐스에비뉴 2차도 동시 분양
  • 황해동 기자
  • 승인 2020.12.01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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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충청 황해동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의 ‘힐스테이트 도안 2차’가 2일부터 청약접수를 실시한다.

대전시 유성구 용계동 667-1, 2, 4, 5번지 일원에 위치해 있으며 지하 4층-지상 14층, 8개 동으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84㎡, 총 516실(4블록 258실, 7블록 258실) 규모의 주거용 오피스텔이다.

저층부에는 단지 내 상업시설인 ‘힐스에비뉴 도안 2차’(총 면적 약 1만 7159.57㎡, 166개 점포)가, 4블록과 7블록을 합쳐 약 200m의 스트리트형 상업시설로 조성된다.

올 상반기 평균 223대 1의 경쟁률로 완판된 힐스테이트 도안과 함께 약 1000세대의 힐스테이트 브랜드 타운 형성이 기대된다.

만 19세 이상이면 거주지역과 청약통장 가입 여부 상관없이 청약 가능해 2030세대와 신혼부부들의 관심이 예상된다.

청약 접수는 홈페이지 www.hillstate-hec.co.kr/doan2에서 할 수 있다. 1인당 최대 6개 군(4블록 3개 군, 7블록 3개 군) 청약 가능하다. 접수는 2일 오전 8시 30분부터 3일 오후 5시까지다.

당첨자 발표는 4일, 정당계약은 5일부터 7일까지다.

오피스텔은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와 중도금 60% 이자후불제 혜택을 제공받는다. 상업시설은 중도금 40% 무이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힐스테이트 도안 2차 야경 투시도. 사진=현대엔지니어링 제공/굿모닝충청 황해동 기자
힐스테이트 도안 2차 야경 투시도. 사진=현대엔지니어링 제공/굿모닝충청 황해동 기자

‘넥스트 스마트 솔루션’ 첫 적용… 다락특화 등 다양한 공간 구성

‘넥스트 스마트 솔루션’은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는 에코스마트, 안티바이러스 컨셉의 주거상품이다.

세대 내에는 에어샤워가 결합된 ‘스마트 클린 현관’(유상 옵션)을 도입해 현관에서부터 바이러스에 대응할 수 있다. 외부에는 ‘미스트 랜드스케이프’를 통해 미세먼지 흡착 및 제거는 물론, 여름에는 주변 온도를 낮추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또 ‘스마트 보안등’, ‘스마트 커넥션 시스템’을 비롯해 Hi-oT 서비스와 홈 네트워크 시스템, 일괄소등 시스템, 원 패스 시스템 등 최첨단 시스템도 도입한다.

힐스테이트 도안 2차는 20평대 아파트로 구성된다.

전 세대 남향 위주 배치이며, 3.5베이 판상형 구조를 도입해 채광 및 통풍, 개방감을 높이고 프라이버시를 확보한다.

세대 내에는 드레스룸, 팬트리, 가변형 벽체 구조 등이 도입돼 수납공간과 공간 활용성을 확대한다.

저층 4개층과 최상층은 다락특화 공간이 돋보이는 복층다락형 타입이다. 다락특화 공간은 팬트리형 계단과 오픈형 계단으로 구분돼 일반 거실보다 약 1.5m 높은 3.99m의 오픈형 천장이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105평 규모의 패밀리 스포츠존, 맴버스 클럽, 맘스라운지, 키즈라운지, 1인 독서실, 피트니스센터 등이 들어선다. 500m 길이의 외곽 통합 순환산책로와 옥상부 스카이리빙가든 등 조경시설도 조성될 예정이다.

트램 2호선 역세권 단지… 도안신도시 인프라 풍부

단지 바로 앞에는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역이 자리한다. 또 홍도초등학교와 복용초등학교가 도보 거리에 위치한다. 서남4중학교(예정), 도안고, 대전체중·고 등도 반경 1㎞ 안에 위치해 있다.

함께 조성되는 상업시설 힐스에비뉴 도안 2차에는 대형 프랜차이즈, 병·의원, 스포츠 시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들어선다.

지난달 27일 문을 연 견본주택은 유성구 용계동 672-1번지 일원에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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