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라백 만평] 막말 폭주 윤석열, '별의 순간'은 갔다
[서라백 만평] 막말 폭주 윤석열, '별의 순간'은 갔다
  • 서라백 작가
  • 승인 2021.12.31 06:12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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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회복에 대한 기대감도 잠시 뿐, 잔뜩 움추렸던 2021년 한해가 또 이렇게 저문다. 이번에도 전 국민의 공통된 새해 소망은 1년전 그것와 같다. 지극히 소박하지만 간절한 우리의 소망 하나 "코로나 퇴치". 동화나 영화 속에서처럼 착한 마법사가 나타나 도움이라도 준다면 오죽 좋으련만.

니 맘속에 있는 작은 꿈을 말해 봐
니 머리에 있는 이상형을 그려 봐
그리고 나를 봐 난 너의 Genie(지니)야 꿈이야

-소녀시대 <소원을 말해봐>

정치권의 숱한 분란과 아귀다툼은 연말까지 여전하다. 대선시국 맞춰 어김없이 갖가지 술수와 가짜뉴스가 춤을 춘다. 그리고 수준 낮은 망발이 대선후보라는 사람의 입에서 끝없이 쏟아지고 있다. 이쯤되면 막가는 거다.

한동안 일부 보수언론의 여론조사에서 우위를 점하던 윤 후보의 지지율은 연말 끝자락에 즈음해 추락의 속도가 더 빨라졌다. 점점 더 미로 속으로 빠져드는 느낌같은 느낌.

멈출 수가 없어 이 곳에선
나를 벗어버려
내 가슴속에 수갑을 채워 줄
미로 속으로
베이비 원 모어 타임

-쥬얼리 <베이비 원 모어 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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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2021-12-31 14:55:30
윤석열이 폭언이면 형수쌍욕한 이재명은 폭언보다 더한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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