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희재 “표창원, 그런 식으로 수사했다면 생사람 많이 잡았을 것”
변희재 “표창원, 그런 식으로 수사했다면 생사람 많이 잡았을 것”
  • 정문영 기자
  • 승인 2022.05.06 10:32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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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논객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는 6일 더불어민주당 최강욱 의원의 '성희롱 논란'과 관련, “본인이 인정하지 않는 잘못을 인정하라는 표창원식 사고는 매우 위험하다”며 “이런 자가 수사를 했다면, 생사람 많이 잡았을 것”이라고 소리쳤다. 사진=페이스북/굿모닝충청 정문영 기자〉
〈보수논객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는 6일 더불어민주당 최강욱 의원의 '성희롱 논란'과 관련, “본인이 인정하지 않는 잘못을 인정하라는 표창원식 사고는 매우 위험하다”며 “이런 자가 수사를 했다면, 생사람 많이 잡았을 것”이라고 소리쳤다. 사진=페이스북/굿모닝충청 정문영 기자〉

저는 박지현 비대위원장의 말씀과 조치에 전적으로 동의하고 지지하고 응원한다. 잘못한 건 잘못한 거고, 맥락을 봐도 사실 최강욱 의원이 ‘오해다, 다른 말이었다’라고 넘어갈 맥락은 아니었다고 본다.”

[굿모닝충청=서울 정문영 기자]  경찰 출신 프로파일러로 유명한 표창원 전 의원은 전날 자신이 진행하는 MBC라디오 프로그램에서 더불어민주당 박지현 비대위원장의 발언에 이렇게 맞장구쳤다.

최강욱 의원이 사과를 했으니 최 의원이 성희롱 발언 사실을 인정한 것’이라는 이분법적 논리로 상황을 단순화시키고 최 의원을 '성희롱 정치인'으로 낙인 찍은 박 위원장의 설익은 주장에 적극 동의하고 엄지척한 것이다.

이에 보수논객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는 6일 “본인이 인정하지 않는 잘못을 인정하라는 표창원식 사고는 매우 위험하다”며 “이런 자가 수사를 했다면, 생사람 많이 잡았을 것”이라고 소리쳤다.

그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최강욱 본인이 '짤짤이 하고 있어' 이렇게 말했다고 우기거나 버티면, 이건 그 옆에서 들은 제3자조차 녹취 없이는 단죄할 수가 없다”며 “다만, 거짓말로 자신의 위기를 넘기려 한다는 강력한 정황을 감안하여, 당에서는 재발방지를 엄중 경고하고 최강욱에 대한 집중 감시로 끝내야지 억지로 징계하려 들면, 바로 페미들의 고질적 병폐인 ‘인간의 양심의 자유’를 침해하게 된다”고 꼬집었다. 

그리고는 귀 거친 한 마디를 간명하게 내던졌다.
"나는 안 했는데, 어떻게 했다고 인정하란 말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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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ㄴㄴ 2022-06-25 01:47:56
초기에 프로파일러햇을때 진짜 괜찮앗는데 어느순간부터 눈빛이 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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