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사이버대 ‘개교 10주년 기념식’
건양사이버대 ‘개교 10주년 기념식’
  • 김지현 기자
  • 승인 2022.05.13 16: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건양사이버대 ‘개교 10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관계자 등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건양사이버대학교 제공/굿모닝충청 김지현 기자
건양사이버대 ‘개교 10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관계자 등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건양사이버대학교 제공/굿모닝충청 김지현 기자

[굿모닝충청 김지현 기자] 건양사이버대학교는 13일 건양교육재단에서 1층에서 ‘개교 1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6일 개교기념일을 맞아 대학 구성원의 자긍심과 애교심을 고취하고,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에는 건양교육재단 김희수 설립자를 비롯해 이원묵 건양사이버대 총장, 이철성 건양대 총장, 배장호 건양대병원장, 주요 동문 인사 등 대학 구성원 50여 명이 참석했다.

주요 일정은 ▲10주년 기념 영상 시청 ▲내‧외부 주요 인사 축사 ▲장기근속자 시상 ▲개교 유공자 시상 ▲동문 공로 우수자 시상 등으로 구성됐다.

이원묵 총장은 기념사를 통해 “현대 사이버대학은 많은 혁신이 요구되고 있으며, 디지털 교육산업이 비약적으로 발전되는 가운데 끊임없는 혁신이 필요하다”며 “현재에 안주하지 말고 미래와 생존에 대해 쉼 없이 고민하며 끊임없이 성장해 나가자”고 밝혔다.

김희수 설립자는 “2011년 전국에서 6개 학교법인이 사이버대학 인가를 받기 위해 교육부에 인가 신청서를 제출했지만, 건양사이버대가 유일하게 인가를 받아 현재 마지막으로 인가받은 대학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탄생은 늦었지만, 전국 1등 대학이 되기 위해 다 함께 더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 2012년 개교한 건양사이버대는 전국 4년제 사이버대학교 가운데 중도탈락율(2021년 대학정보공시 기준)이 가장 낮은 대학으로, 입학하면 졸업까지 책임지는 대학이라는 명성을 지키기 위해 체계적 학생 관리를 지속해 나가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굿모닝충청(일반주간신문)
  • 대전광역시 서구 신갈마로 75-6 3층
  • 대표전화 : 042-389-0080
  • 팩스 : 042-389-008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광석
  • 법인명 : 굿모닝충청
  • 제호 : 굿모닝충청
  • 등록번호 : 대전 다 01283
  • 등록일 : 2012-07-01
  • 발행일 : 2012-07-01
  • 발행인 : 송광석
  • 편집인 : 황해동
  • 창간일 : 2012년 7월 1일
  • 굿모닝충청(인터넷신문)
  • 대전광역시 서구 신갈마로 75-6 3층
  • 대표전화 : 042-389-0087
  • 팩스 : 042-389-008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광석
  • 법인명 : 굿모닝충청
  • 제호 : 굿모닝충청
  • 등록번호 : 대전 아00326
  • 등록일 : 2019-02-26
  • 발행인 : 송광석
  • 편집인 : 황해동
  • 굿모닝충청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굿모닝충청.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mcc@goodmorningcc.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