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D. 2017.9.26 화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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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휠체어로 출근한 권선택 대전시장 “불편함 개선해야”20일 장애인의 날 장애 체험 “소통하고 배려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굿모닝충청 황해동 기자] 권선택 대전시장이 20일 휠체어를 타고 도시철도를 이용해 출근했다.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들의 어려움과 불편함을 직접 체험하고, 배려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과 원활한 장애인들의 사회활동 지원을 위해서다.

    출근 후 오전 11시에는 장애인과 가족 등 4000여 명이 참석해 엑스포 시민광장에서 열린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다.

    기념식에서는 박경순 한남대학교 교수, 김범석 대전맹학교 교사, 김창범 안마수련원 직업훈련 교사가 자립에 성공하고 모범적으로 생활하는 장애인에게 주어지는 ‘대전장애인상’을 받았다.

    이날 행사는 장애인단체총연합회가 ‘같은 시선, 같은 생각으로 모두가 함께하는 행복한 삶’이란 주제로 주관해 장애인 가요제, OX퀴즈, 무료 건강검진 등이 이어졌다.

    이에 앞서 권 시장은 18일 동구 판암동 ‘판암 보호작업장’에서 장애인들과 일자리 체험을 함께 했다.

    황해동 기자  happy2hd@goodmorningc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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