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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여서동연꽃축제 야간조명 강화로 볼거리 풍성7개 태마 살린 경관존 특징 살려…패밀리존, 설화존, 로맨틱존 등 기대감

    7월 7일부터 16일까지 개최되는 제15회 부여서동연꽃축제가 더욱 풍성한 볼거리로 여름밤을 장식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여군 제공)

    [굿모닝충청 부여=김갑수 기자] 7월 7일부터 16일까지 개최되는 제15회 부여서동연꽃축제가 더욱 풍성한 볼거리로 여름밤을 장식할 것으로 기대된다.

    19일 부여군에 따르면 야간조명이 전년 대비 7배 이상 풍성해질 예정인 것.

    서동공원 북쪽에 조성되는 약 400m 구간의 서동선화존은 주간에는 꽃 터널, 야간에는 LED 조명으로 꾸며진 포토존으로 운영된다.

    궁남지 서문주차장 주변의 패밀리존에는 서동선화 캐릭터와 해바라기, 바람개비 등의 조형물로 조명을 꾸며 남녀노소 누구나 편히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될 예정이다.

    궁남지 동쪽과 남쪽을 중심으로 조성되는 설화존은 화지산 오천결사대 충혼탑까지 조명으로 연결, 관람객들이 수생식물을 눈으로 즐기며 이동할 수 있도록 배려할 방침이다.

    계속해서 동문주차장 입구에는 로맨틱존을, 궁남지 북동쪽에 정열존을, 포룡정 중심으로 이궁존을 각각 조성해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7개의 태마를 살린 경관존의 특징을 더욱 강화하고, 사랑을 주제로 한 축제의 정체성을 더욱 확고히 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준비하고 있다”며 많은 관광객들의 방문을 당부했다.

     

    김갑수 기자  kksjpe@goodmorningc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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