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개발 호재 등에 업은 ‘도룡 하우스디 어반’, 관심
대전 개발 호재 등에 업은 ‘도룡 하우스디 어반’, 관심
신세계 사이언스콤플렉스 등 주변 인프라 풍부… 주거 트랜드 중소형
  • 이정민 기자
  • 승인 2017.09.08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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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룡 하우스디 어반’ 조감도.

[굿모닝충청 이정민 기자] 대보건설이 짓는 ‘도룡 하우스디 어반’이 대전 유성구 도룡동 4-9번지 일원에 공급 중이다.

지하 3층~ 지상 10층, 총 778실인 이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27㎡, 35㎡, 39㎡, 42㎡, 72㎡, 75㎡로 구성된다. 

갑천을 바라보는 우성이산에 둘러싸여 입지 경쟁력은 뛰어나다는 평이다.

또 주변에 대전컨벤션센터(DCC), 호텔 ICC, 무역전시관 등 대전을 대표하는 컨벤션 시설이 있다.

특히, 근처 대전엑스포공원은 재창조사업이 시작돼 드라마타운이 완공됐고, ‘신세계사이언스콤플렉스’가 착공을 앞두고 있는 등 개발 호재가 풍부하다. 

신세계사이언스콤플렉스는 지상 43층 등 초고층으로, 2020년 들어서면 대전 랜드마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같은 입지 여건을 고려해, 이미 주변에는 신태양건설의 ‘코아루스마트리치’, KCC건설의 ‘웰츠타워’가 각각 분양 중이다. 

항공 조감도

특히, 도룡 하우스디 어반은 스마트시티 주상복합아파트와 달리 최근 주거 트랜드인 중소형으로 구성돼 실수요자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또 신세계사이언스콤플렉스 등 각종 인프라가 풍부해 수익형 투자처를 원하는 투자자들 역시 눈독을 들일 것이라는 게 분양사무소 측 설명이다.

여기에 대전에서 부촌으로 손꼽히는 도룡동 지역의 마지막 사업부지라는 점도 매력적이라는 분석이다.

분양사무소 측은 “이미 주변 위치인 코아루스마트리치와 웰츠타워는 성공적으로 분양을 마감하고 있다. 도룡동에서 마지막 사업지에서 분양하는 도룡 하우스디 어반은 그 존재감만으로도 위상이 남다르다”며 “도룡동 거주를 원하는 사람들에겐 최상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치켜세웠다.

모델하우스는 유성온천역 1번 출구 근처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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