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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가의 작업실-⑥] 철화분청사기로 500년, 시간을 끌어낸 도예가 이재황

    시인과 화가가 만나면 어떨까? 영혼의 울림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는 이들의 만남. 지역 시인인 도복희 시인이 만나는 화가의 작업실은 그렇게 기획됐다. 앞으로 도복희 시인은 매달 지역 화가들의 작업실을 찾아 화가들의 예술혼을 조명하고 그들의 살아가는 이야기를 전해준다. 여섯 번째 글과 영상은 철화분청사기로 500년, 시간을 끌어낸 도예가 이재황이다. [편집자 주]

    15세기에서 16세기 초 조선시대에 만들어진 도자기였다. 철화분청사기는 계룡산에서 나오는 철성분을 섞어 만들어, 지역 간 두드러지게 독창성을 보일 수 있는 특별한 도자기다. 이것은 ‘계룡산 분청’이라고도 불린다. 계룡산 일대에서만 생산되는 철화로 누치나 갈치 같은 물고기 그림을 그리는 것이 특징이다. 누치는 계룡산 깊은 산자락 계곡물에서 자생하는 물고기다. 이삼평 도예가에 의해 명맥을 유지해 왔으나 일제시대 그 조차 일본으로 끌려갔으니 철화분청사기는 그 계보가 끊어질 위기에 처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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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제작_모둠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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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모닝충청 김영태 시민기자]

    김영태 시민기자  djkimpd@goodmorningc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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