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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의·인성’ 바탕교육으로 앞서가는 대전시교육청제3회 바탕교육 한마당, 학생·학부모·시민 8500명 참여 성황

    [굿모닝충청 이호영 기자] 대전시교육청이 10일부터 11일까지 대전교육정보원에서 개최한 ‘제3회 행복을 가꾸는 바탕교육 한마당’에 지역 초등학생, 학부모, 일반시민 등 8500여 명의 참여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바탕교육 한마당은 학교 현장에서 실천해 온 바탕교육 과제들을 한 자리에 모아 체험을 통해 내면화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소통하고 공감하는 어울림 기회를 제공했다.

    31개 체험부스에서는 독서교육, 놀이통합교육, 효(인성)교육, 수학창의놀이, 다문화교육 등 기초와 기본을 다지는 대전교육의 방향을 담아 다채로운 활동이 이루어졌으며, 야외에 펼쳐진 ‘바탕교육 사진전시회’와 대형스크린의 바탕교육 UCC 공모전 동영상도 상영됐다.

    이어 11일에는 ‘망태할아버지가 온다’로 유명한 박연철 동화작가와 대전 교육가족의 만남을 통해 부모와 아이의 관계회복 및 책과 대화하는 독서교육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졌다.

    특히 이번 바탕교육 한마당은 부스 체험활동 후 스탬프를 받은 학생들에게 가정에서의 지속적 실천을 위한 ‘바탕교육 실천 기록장’을 배부해 바탕교육 한마당에서의 실천 약속을 꾸준히 이어갈 수 있도록 했다.

    설동호 교육감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교사와 학생이 함께 소통하며 바탕교육을 실천하는 행복한 노력의 결과를 볼 수 있었다”며 “앞으로 바탕교육의 가치가 가정과 사회로 더 크게 뻗어나가 모두가 행복한 학교, 희망의 대전교육을 이루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호영 기자  misan@goodmorningc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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