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은 주꾸미가 제철 '먹고, 잡고, 즐기는 축제 한마당'
태안은 주꾸미가 제철 '먹고, 잡고, 즐기는 축제 한마당'
21일부터 5월 7일까지 ‘제9회 몽산포항 주꾸미 & 수산물 축제’
  • 최동우 기자
  • 승인 2018.04.16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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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4월 22일 개최된 몽산포 주꾸미 & 수산물 축제 모습

[굿모닝충청 최동우 기자] 태안군의 대표 수산물인 주꾸미를 비롯해 다양한 수산물의 진미를 맛볼 수 있는 ‘제9회 몽산포항 주꾸미 & 수산물 축제’가 오는 21일부터 5월 7일까지 17일간 태안군 남면 몽산포항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에서는 수산물 시식회와 주꾸미 및 물고기 잡기 등 각양각색의 체험행사와 축하공연, 마술 및 동아리 공연, 노래자랑, 불꽃놀이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태안군은 축제 외에도 봄을 맞아 절정의 아름다움을 뽐내는 천리포수목원과 남면 팜카밀레, 청산수목원, 안면도 휴양림, 솔향기길 등 천혜의 관광자원이 풍부해 상춘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군 관계자는 “태안의 대표 수산물인 주꾸미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제9회 몽산포항 주꾸미 & 수산물 축제’와 다양한 볼거리가 가득한 태안군의 행복한 봄을 많은 분들이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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