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한일 "늘 주민 편에서 일할 것"
방한일 "늘 주민 편에서 일할 것"
충남도의원 예산1선거구 출마- “희망을 판매하는 정치인”
  • 이종현 기자
  • 승인 2018.05.13 11: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굿모닝충청은 올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6·13 주인공은 나야~ 나~’란을 마련한다. 출마자들의 생각과 포부를 들어보는 고정 인터뷰 코너로, 이를 통해 유권자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현명한 선택을 돕는다.

충남도의원 예산1선거구(예산읍, 대술·신양·광시면)에 출마하는 방한일(60) 후보.

[자유한국당-충남도의원 예산1 출마][굿모닝충청 이종현 기자] 충남도의원 예산1선거구(예산읍, 대술·신양·광시면)에 출마하는 자유한국당 방한일(60) 후보는 “39년 6개월간 공직 활동을 하며 늘 주민의 편에서 능동적이고 합목적적인 행정을 수행해왔다”며 “성실하고, 일 잘하고, 약속을 잘 지키는 사람으로 평가 받은 검증된 사람”이라고 말했다.

방 후보는 “희망을 판매 하는 사람이라는 신념으로 예산발전을 이루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본인 소개를 해달라.

▲공주대학교 산업과학대학원 산림자원학 및 조경학 농학 석사과정을 마쳤습니다. 예산읍장과 고덕, 오가, 대술면장을 지냈고, 군청 환경과장, 산림축산과장, 농정유통과장으로 공직에 머물렀습니다.

-출마의 변.

▲저는 군민의 사랑 속에 39년 6개월간 여러분들과 함께 했습니다. 군민을 부모님, 형제, 자매라는 마음으로 늘 주민의 편에서 능동적이고 합목적적인 행정을 수행했습니다.

또한 미래지향적인 발전행정과 경영행정이라는 철학으로 새마을, 복지, 기획, 총무업무, 문예회관관리, 교통행정, 민선 3기 박종순군수 비서실장, 고덕‧오가‧대술면장, 환경과장,산림축산과장,농정유통과장, 예산읍장으로 재직하면서 공직자가 주어진 일을 성실하게 수행했습니다.

더불어 군민을 위해 현장을 찾아가서 추진하는 창의적이고 개척의 행정을 수행하여 고덕‧오가‧대술면지와 예산읍지 발간, 예산문화장터 예술단 운영, 예산황토사과 수출단지조성, 태릉선수촌 예산황토사과 납품, 로컬푸드매장 설치, 학교급식센터 유치, 농산물가공센터 유치 등을 통해 각종 평가 3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이처럼 소신껏 업무를 추진해 행정업무 추진능력을 인정받았으며, 일간지에서 행정인으로서 최고의 영예인 향토문화의 재조명 “예산의 명장” 이라는 제호의 기사가 보도되기도 하였습니다.

-본인의 최대 경쟁력은.

▲공무원으로 재직하면서 성실한 사람, 일 잘하는 사람, 약속을 잘 지키는 사람, 믿을 수 있는 사람, 검증된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아 왔습니다.

-대표 공약 몇 가지를 소개한다면.

경험과 경륜을 바탕으로 군민을 보다 안전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첫째, 생활정치 소통정치를 실천하겠습니다.

늘 군민의 곁에서 지역 현안을 우선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군민이 필요로 하는 곳이면 언제나, 어디든지 현장으로 달려가겠습니다. 군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발로 뛰는 생활정치 소통정치를 실천하겠습니다.

둘째, 군민의 안전과 행복한 예산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저 근면 성실하고 부끄럽지 않게 사는 것, 이것이 저의 개인적인 소신이자 좌우명입니다. 군민과 함께하는 도의원은 지역사회발전과 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안전하고 행복하게라는 공동의 목표와 비전을 실현하고자 하는 소신과 능력과 리더십을 갖추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풍년거지가 더 서럽다”는 속담도 있듯이 세상이 발전하면 양극화와 같은 상대적 빈곤이 커집니다. 소외계층과 청년일자리 문제, 노인 어르신, 장애인, 아동보육, 청소년, 다문화가정, 보훈가족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정책개발로 군민 모두가 행복한 예산을 건설하는데 앞장서겠습니다.

셋째, 충남도청 수부도시 예산발전의 기초를 다지는데 노력하겠습니다.

내포신도시가 조성되면서 예산군은 위기이면서 한편으로는 큰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소방복합치유센터 유치, 산업단지 조성으로 우량 기업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과 인구증가시책, 내포신도시와 원도심 동반성장, 재래시장의 활력화, 문화예술기반 확충, 인간성을 회복하는 인성교육기반확충, 앞서가는 선진 농업육성으로 농가소득증대는 물론이고 신나는 농민, 풍요로운 농촌, 미래 희망의 농업육성과 생활체육기반 확충, 덕산온천과 예당저수지 등 예산10경을 문화예술과 접목하여 보고, 먹고, 즐기며 머무는 관광 휴양형 관광사업 육성으로 역동적인 충남도청 수부도시로 예산발전의 기초를 다지는데 노력하겠습니다

-주민들에게.

▲정치인은 희망을 판매하는 사람이라는 신념으로 예산발전과 번영이라는 꿈과 소망을 반드시 이루어 내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