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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일 충남도의원 후보 "협치 통해 안면도 개발"12일 마지막 유세 통해 지지 호소…"능력과 실력 충분, 기회 만들어 달라"

    이정일(50)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의원 후보(태안2)는 12일 “안면도 개발과 발전은 협치와 협력으로만 가능하다”며 “양승조 도지사, 가세로 군수와 함께 이 문제를 풀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정일 도의원 후보와 복기왕 전 아산시장. 페이스북)

    [굿모닝충청 태안=김갑수 기자] 이정일(50)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의원 후보(태안2)는 12일 “안면도 개발과 발전은 협치와 협력으로만 가능하다”며 “양승조 도지사, 가세로 태안군수와 함께 이 문제를 풀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이날 안면도에서 가진 마지막 유세에서 이같이 강조한 뒤 “(저는) 능력과 실력이 충분하다. 그리고 아직 젋다”며 “젊은 열정을 키워주시고 표로써 기회를 만들어 달라. 책임정치로 보답하겠다”고 호소했다.

    이에 앞서 이 후보는 “구태 선거문화를 깨보겠다고, 제 방식으로 고집스럽게 여기까지 왔다. 많은 분들이 ‘그게 통할 것 같나?’라고 물으셨다”며 “이제부터 시작이다. 여러분과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또 “이번 선거는 튼튼한 풀뿌리를 만드는 선거다. 든든한 문재인 정부가 있다. 이제 안면도에서부터 뿌리를 만들어야 한다”며 “이제 가능하다. 제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지원유세에 나선 복기왕 전 아산시장은 “이 후보는 시민운동가로 정평이 나 있는 인물”이라며 “반드시 당선시켜 도의회로 보내 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갑수 기자  kksjpe@goodmorningc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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