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부서, 관내 초등학교서 교통안전시설 점검
대전 동부서, 관내 초등학교서 교통안전시설 점검
경찰서장, 경비교통과장 참여한 가운데 진행...지자체 개선 건의 예정
  • 최수지 기자
  • 승인 2018.09.06 16: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전 동부경찰서는 관내 초등학교 두 곳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발생원인 분석 등 현장점검을 6일 실시했다. = 동부서 제공

[굿모닝충청 최수지 기자] 대전 동부경찰서는 관내 초등학교 두 곳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발생원인 분석 등 현장점검을 6일 실시했다.

이날 현장점검에는 동부경찰서장, 경비교통과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어린이 교통사고 발생원인 등을 확인 분석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경찰은 이날 교통안전진단을 통해 수집된 정보를 지자체에 전달 시설물 등을 개선할 방침이다.

김호석 교통안전계장은 “어린이보호구역을 교통안전문화의 핵심구역으로 설정해 교통안전정책을 추진하겠다”며 “등교시간에도 어린이 안전 취약 지역에 교통경찰 인력을 집중 배치하겠다”고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