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IC 인근서 화물차 쓰러져...교통 혼잡 '극심'
안영IC 인근서 화물차 쓰러져...교통 혼잡 '극심'
화물차내 고철조각이 쏟아지면서 양방향 1시간 가량 통제돼
  • 최수지 기자
  • 승인 2018.09.08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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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오전 9시 40분께 대전시 중구 안영동 안영IC 인근 도로에서 A(47)씨가 몰던 25t 화물차가 옆으로 쓰러졌다. = 독자 송차연씨 제공

[굿모닝충청 최수지 기자] 8일 오전 9시 40분께 대전 중구 안영동 안영IC 인근 도로에서 A(47)씨가 몰던 25t 화물차가 옆으로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화물차에 실려 있던 고철 조각이 쏟아져 주변 차량 2대를 덮치면서 유리가 깨지는 등 차량 일부가 파손됐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1명과 어린아이 2명 등 3명이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또 사고로 도로가 양방향 1시간 가량 통제됐다.

특히 주말 아침 벌초객이 몰리면서 극심한 교통 혼잡을 빚었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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