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 보육인 사기 진작에 앞장
대전 대덕구, 보육인 사기 진작에 앞장
지난 6일 대덕구청소년수련관서 ‘제11회 대덕구 보육인 한마음축제’ 열어
  • 이정민 기자
  • 승인 2018.09.09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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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충청 이정민 기자] 대전 대덕구가 지난 6일 저녁 대덕구청소년수련관에서 어린이집원장과 보육교직원 600여명이 참석한 ‘제11회 대덕구 보육인 한마음축제’를 열었다.

이 행사는 ‘대덕의 아이는 대덕이 키운다’라는 주제로 보육교직원들의 사기진작과 노고격려 및 소통을 위해 마련됐다.

식전행사에선 어린이집 연합회 분과별 장기자랑, 보육유공자 표창 순으로 진행됐고, 이어진 2부에선 개그맨 박휘순 진행으로 보육교직원들의 화합 시간이 열렸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보육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보육교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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