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유성구 구정참여단, 세 달 간 여정 마쳐 
    대전 유성구 구정참여단, 세 달 간 여정 마쳐 
    29일 구청 대회의실서 해단식 가져
    • 이정민 기자
    • 승인 2018.09.30 17: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 29일 유성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 2기 유성구 아동친화도시 구정참여단 해단식 모습.사진=유성구 제공
    지난 29일 유성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 2기 유성구 아동친화도시 구정참여단 해단식 모습.사진=유성구 제공

    [굿모닝충청 이정민 기자] 대전 유성구는 29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제2기 유성구 아동친화도시 구정참여단의 해단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미숙 세이브더칠드런중부지부장, 어린이‧청소년 단원, 학부모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3개월간의 활동을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6월 발족한 제2기 구정참여단은 그동안 법, 폭력, 차별 등 아동권리와 관련된 주제로 8개 조에서 15가지의 제안사항과 개선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활동을 펼쳤다.

    정용래 구청장은 “제안된 아이디어에 대해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