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산 해미천 벚꽃 만개…장관 연출
    서산 해미천 벚꽃 만개…장관 연출
    13일부터 14일까지 제3회 벚꽃축제 열려…야간에는 300여 개 빛의 향연
    • 김갑수 기자
    • 승인 2019.04.11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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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회 서산 해미벚꽃축제가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개최될 예정인 가운데, 행사장 주변에 벚꽃이 만개해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서산시 제공)
    제3회 서산 해미벚꽃축제가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개최될 예정인 가운데, 행사장 주변에 벚꽃이 만개해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서산시 제공)

    [굿모닝충청 서산=김갑수 기자] 제3회 서산 해미벚꽃축제가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개최될 예정인 가운데, 행사장 주변에 벚꽃이 만개해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서산시는 11일 사진을 통해 현장의 분위기를 전했다.

    이번 축제 기간에는 ▲해미천 벚꽃길 걷기행사(13일 오후 1시~5시) ▲군악대 공연(13일 오후 2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작품 전시 및 체험행사(13일 오후 3시) ▲불꽃놀이(13일 오후 8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지역 농특산물 판매부스와 먹거리 장터, 해미읍성 직거래 장터 등도 운영된다.

    앞서 시는 지난 달 26일 해미천 일원에서 벚꽃조명 점등식을 개최한 바 있다.

    해미천에는 경관조명과 LED조명, 청사초롱 등 약 300여 개의 벚꽃조명이 설치돼 빛의 향연을 만끽할 수 있다. 벚꽃조명은 21일까지 불을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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