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문화재단 이사장에 김규환 시인 선임
    당진문화재단 이사장에 김규환 시인 선임
    공주사범대 국어교육과 출신으로 당진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역임
    • 김갑수 기자
    • 승인 2019.08.14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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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진문화재단 제4대 이사장으로 김규환 시인이 선임됐다. (당진시 제공/ 굿모닝충청=김갑수 기자)
    당진문화재단 제4대 이사장으로 김규환 시인이 선임됐다. (당진시 제공/ 굿모닝충청=김갑수 기자)

    [굿모닝충청 당진=김갑수 기자] 당진문화재단(재단) 제4대 이사장으로 김규환 시인이 선임됐다. 재단에 따르면 관련 규정에 의거해 공모를 진행했으며, 총 7명으로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해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이같이 결정했다.

    김 신임 이사장은 지역을 대표하는 문인으로, 당진교육지원청과 공주교육지원청에서 교육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공주사범대학교 국어교육과와 교육대학원(석사)을 졸업했으며, 교직에 있으면서 ‘시와 시론’을 통해 작가로 등단했다.

    당진지역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나루문학회’ 창립회원으로 참여하는 등 활발한 활동으로 한국예술총회장상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현재도 시 미래기획위원회 위원, 장학재단 상임이사, 인사자문위원 등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김 신임 이사장은 오는 9월 9일 취임하며 임기는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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