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 108번 코로나19 확진자 가족 모두 ‘음성’
    천안 108번 코로나19 확진자 가족 모두 ‘음성’
    • 정종윤 기자
    • 승인 2020.05.27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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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본사DB/굿모닝충청 정종윤 기자.
    사진=본사DB/굿모닝충청 정종윤 기자.

    [굿모닝충청 정종윤 기자] 한 달여만 에 추가 발생한 108번 째 천안지역 코로나19 확진자 가족 모두 ‘음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충남도와 천안시 등에 따르면 확진자 A(63·여)씨의 아들과 며느리, 손자 등에 대한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으로 확인됐다.

    A씨는 지난 25일부터 기침, 목 간질거림 같은 증상을 보여 다음날 단국대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았다.

    이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26일 천안의료원에 입원했다.

    A씨는 천안 직산읍에 거주하면서 서울 은평구 코로나19 확진자(31번)의 접촉자인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까지 A씨 동선은 많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A씨 손자가 이용했던 어린이집과 태권도학원은 예방 차원에서 이번 주에 문을 열지 않기로 했다.

    방역당국은 다른 원생들에 대해서도 자율격리를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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