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익 “팬덤 정치와, ‘정치 거간꾼’ 해적질을 분별하라”
황교익 “팬덤 정치와, ‘정치 거간꾼’ 해적질을 분별하라”
  • 정문영 기자
  • 승인 2022.06.25 16:21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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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익 맛 칼럼니스트는 25일 “문재인의 이름으로 날조와 인신공격을 일삼아 진보 진영을 망가뜨린 '극렬 문파'는 문재인 팬덤이 아니다”라며 “정치 거간꾼이 민주당 몇몇 정치인과 짜고 문재인 팬덤인 것처럼 위장하여 벌인 ‘정치적 해적질’에 동원된 사람들”이라고 깔아뭉갰다. 사진=YTN/굿모닝충청 정문영 기자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는 25일 “문재인의 이름으로 날조와 인신공격을 일삼아 진보 진영을 망가뜨린 '극렬 문파'는 문재인 팬덤이 아니다”라며 “정치 거간꾼이 민주당 몇몇 정치인과 짜고 문재인 팬덤인 것처럼 위장하여 벌인 ‘정치적 해적질’에 동원된 사람들”이라고 깔아뭉갰다. 사진=YTN/굿모닝충청 정문영 기자〉

[굿모닝충청=서울 정문영 기자]  최근 자신의 22일 당 대표 선거 불출마를 선언하면서 “이재명도 나오지 말라”고 했던 더불어민주당 전해철 의원이 사실상 박지현 전 공동비상대책위원장 손을 들어줬다.

그는 24일 라디오에 나가 “박 전 비대위원장과 관련해 당에 참여해서 해왔던 순기능과 긍정적인 효과가 있었고, 필요한 역할을 하도록 기회는 주어져야 한다”며 “당이 박 전 위원장을 품어 안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이재명 의원을 겨냥해서는 "(이 의원의 팬덤정치를) 긍정적으로 이야기 하기엔 너무 심하다. 자제를 요구해야 한다"며 박 전 위원장의 '팬덤 폭력' 비판을 두둔하고 나섰다.

이에 당의 강성 지지층은 “물색 모르게 ‘기회’ 같은 헛소리를 하고 있다”며 “알량한 청년정치 하나 보고 혹시나 해서 맞지도 않는 비대위원장 옷을 입혀놨더니, 당의 비상상황을 수습하기는커녕 오히려 끊임 없는 사과와 팬덤폭력 운운하는 내부 총질로 당을 온통 땅바닥에 패대기 치는 걸 두 눈으로 보고도 그 따위 헛소리를 주절거리느냐”고 발끈하고 나섰다.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는 25일 “문재인의 이름으로 날조와 인신공격을 일삼아 진보 진영을 망가뜨린 '극렬 문파' 문재인 팬덤이 아니다”라며 “정치 거간꾼이 민주당 몇몇 정치인과 짜고 문재인 팬덤인 것처럼 위장하여 벌인 ‘정치적 해적질’에 동원된 사람들”이라고 깔아뭉갰다.

그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문재인도 이들 극렬 문파와 거리를 두는 발언을 한 바가 있다. 극렬 문파가 문재인 팬덤이 아님을 문재인 역시 간파하고 있었기 때문”이라며 전 의원을 맹비난했다.

이어 “문재인 대통령이 성공한 대통령이 되려면 민주당이 정권을 이어야 한다. 극렬 문파는 최종에는 윤석열을 지지하여 문재인 대통령을 실패한 대통령으로 만들었다”며 “문재인을 정치적으로 곤란하게 만드는 일에 적극적이었던 극렬 문파가 어떻게 문재인 팬덤일 수 있느냐”고 정곡을 찔렀다.

특히 “정치인과 정치평론가, 언론인 여러분은 팬덤 정치와 ‘정치 거간꾼’의 해적질은 분별하여 말씀하는 게 좋겠다”며 “벌레 이름으로 불리는 극렬 문파는 윤석열에게 갔다. 정치인은 지지자의 의견을 존중해야 한다”고 후려쳤다.

또 “극렬 문파의 적극적 지원을 받았던 민주당 정치인 여러분(여러분의 이름을 일일이 나열하지 않겠다)도 윤석열에게 가라”며 “거기 가서 벌레 이름으로 불리는 극렬 문파와 놀아라, 윤석열도 좋아라 할 것”이라고 소리쳤다.

그리고는 “그대들에게 티끌만큼의 미련도 없다”고 일축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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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란 2022-06-25 20:16:14
굿모닝충청 굿~~~

개언니 2022-06-25 20:13:51
아빠찬스 정치금수저 됐슈!! 민주당에 반개혁파인물은 혁신을 할수가없는데 뭔소리래;; 뮨파들이 양산사저가서 반대집회라도 하나요? 문프지키지도 못하면서 친문은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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