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D. 2018.8.17 금 19:57

    굿모닝충청

    상단여백
    HOME 6.13 지방선거 6.13 지방선거
    [당선-문정우] 혈전 끝에 금산군수로최종 개표 결과 박범인 무소속 후보와 394표 차로 진땀승

    [굿모닝충청=금산 이봉규 기자] 6.13 지방선거 손에 땀을 쥐는 대결이 충남 금산에서 펼쳐졌다. 

    문정우(53·사진)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간발의 차로 금산군수 당선자에 이름을 올린 것. 

    14일 새벽 3시 금산군수 선거 최종 개표 결과, 35.34%의 문정우 당선자(1만 633표)가 34.03%의 박범인 무소속 후보(1만 239표)로부터 진땀승을 거뒀다. 두 후보 간 표 차이는 고작 394표.

    이어 이상헌 자유한국당 후보(22.64%), 박찬중 바른미래당 후보(6.2%), 김진호 무소속 후보(1.8%) 순이다. 

    문 당선자는 엎치락 뒤치락 승부 끝에 당선의 기쁨을 누렸다. 

    문 당선자는 “함께 경쟁한 후보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아울러 협치를 요청드린다”며 “금산군민을 위한 일이라면 어떤 일이던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봉규 기자  gmcc1111@goodmorningcc.com

    <저작권자 © 굿모닝충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봉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많이 본 뉴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