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굿모닝충청 만평 지면이 더욱 풍성해집니다
[알림] 굿모닝충청 만평 지면이 더욱 풍성해집니다
  • 서라백
  • 승인 2021.05.10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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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권
©정태권

[굿모닝충청 서라백] 굿모닝충청이 만평(굿모닝 TOON) 작가진을 확대합니다. 서라백, 조영남, 안종만 등 기존 연재작가에 이어 이번 주부터는 정태권 작가가 새로 합류합니다.

정 작가는 국내 최초 만화무가지인 데일리줌과 주간한국(한국일보사), 주간현대에서 만평과 만화를 연재했습니다. 발군의 캐리커처 솜씨로 또 다른 풍자의 맛을 선사할 것입니다.

더불어 고경일 상명대 교수와 김병수 목원대 교수도 조만간 인사를 드릴 예정입니다.

고 교수는 일본 교토 세이카 대학에서 풍자만화를 전공한 후 야스쿠니 신사참배 등 첨예한 한일갈등 사안에 거침없는 화봉을 휘둘러 주목받기도 했습니다. 최근 (사)우리만화연대의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향후 참여적 만화운동을 이끌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김 교수는 정부 산하기관과 대전을 오가며 한국만화 인프라 확장과 교육에 공을 들이고 있는 기획가입니다. 작품과 함께 만화계 관련 여러 정보와 기획들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고경일 상명대 만화학부 교수(좌), 김병수 목원대 만화애니메이션학과 교수(우)
고경일(왼쪽) 상명대 만화학부 교수와 김병수 목원대 만화애니메이션학과 교수

이밖에도 다수의 작가들이 굿모닝TOON 참여를 위해 '워밍업' 중입니다. 

굿모닝충청은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와 정보로 독자와의 소통 강화에 나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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