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코로나19, 태권도장 10명·콜센터 10명 추가… 누적 3360명
대전 코로나19, 태권도장 10명·콜센터 10명 추가… 누적 3360명
  • 황해동 기자
  • 승인 2021.07.19 18: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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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굿모닝충청 황해동 기자
자료사진/굿모닝충청 황해동 기자

[굿모닝충청 황해동 기자] 대전 서구 도안동 태권도장에서 시작된 코로나19 감염이 지속되고 있다.

K 콜센터에서도 11명의 집단 감염이 발생했다.

19일 대전시 방역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44명이 확진됐다.

서구 도안동 태권도장 관련이 10명이 추가돼 총 66명이 됐다.

K 콜센터 확진자는 10명이다. 지표환자로 밝혀진 전날 밤 확진자 3310번(유성구, 30대)을 포함하면 11명이다.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고 있는 확진자는 17명이다.

나머지 7명은 기존 지역 내 확진자 또는 타 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조사됐다.

대전지역 누적 확진자는 3360명(해외입국자 79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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